“새 당수 선발로 인한 의회 일정 지연 없다”

“새 당수 선발로 인한 의회 일정 지연 없다”

신민당 당수 선발전에 출마할 후보는 이 달 4일까지 4만 달러의 선거 출마금 중 1만5천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11월 13일 당수 선발을 위한 선거가 진행되고, 12월 3일 당선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존 호건(63) 주수상이 지난 6월, 후두암 치료를 받기 위한 신병을 이유로 당수직을 내려 놓으므로써 차기 신민당BC NDP 당수 직을 맡을 새 인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존 호건 수상 재직시에 법무부 장관 및 주택부 장관을 지낸 데이비드 에비가 유력한 차기 당수...
실종여성들의 가족, 차별적 경찰수사에 불만 제기

실종여성들의 가족, 차별적 경찰수사에 불만 제기

타티아나의 사체가 발견된 것은 지난 5월 2일이었지만, 경찰의 사체 확인 작업이 3개월이나 지연됐다. 경찰에 타티아나의 실종 신고는 오히려 사체가 발견된 지 하루가 지나서 접수됐다. 그녀의 사체는 리치몬드의 한 강가 요트에서 발견됐다. 사진=FRANCIS GEORGIAN 실종되거나 사체로 발견된 원주민 여성들의 가족들이 경찰의 관련 사고 수사 활동에 강한 불만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나섰다.   실종 20대 사체 확인 작업만 3개월 소요  가족 증언  등 무시…”적극 수사 활동...
자가 보유율 10년전 보다 감소…국민 1/3이 월세

자가 보유율 10년전 보다 감소…국민 1/3이 월세

세입자의 평균 주거비 상승폭은 자가 소유자 보다 높았다. 지난 5년간 평균 임대료는 17.6% 상승, 2016년에 910달러였던 전국 평균 렌트비는 2021년, 1,070달러로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 센서스에 따르면 2021년 캐네디언의 자가 보유율은 66.5%로 2011년에 세워진 최고기록인 69%에서 감소했다. 또 2016년~2021년까지 집 값은 소득 상승률을 훨씬 앞지르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같은기간 중간가계소득은 18% 상승했지만 집값은 39.6% 상승했다....
BC자유당, ‘BC연합당’으로 새롭게 탄생

BC자유당, ‘BC연합당’으로 새롭게 탄생

지난 6월, BC자유당 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의 2/3가 당의 개명에 찬성했다. 그동안 자유당을 지지해 온 주민들은 이제 연합당을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팔콘 당수는 말했다. 사진=JEFF VINNICK BC자유당 BC Liberals이 ‘BC연합당 BC United’이라는 새 이름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서게 됐다. 케빈 팔콘 당수가 이끄는 BC자유당은 당 개명과 더불어 쇄신된 이미지로 새롭게 주민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전 당원 개명으로 의기 투합...
배우자에게 자산을 양도할 때 알아야 할 세무 관계

배우자에게 자산을 양도할 때 알아야 할 세무 관계

▲양도하는 시점에서 발생하는 세무관계 일반적으로 배우자나 사실혼 동거인, 또는 배우자의 신탁, 공동신탁 등에 자산을 양도하는 시점에서는 양도소득이나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배우자에게 선물로 자산을 양도할 때 양도의 댓가로 받은 것으로 간주되는 금액은 자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그 금액은 다음과 같이 산정된다: 상각 자산 (depreciable property)일 경우에는 비경상적 자본비용 (undepreciated capital cost) – 흔히 얘기하는 NB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