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로드 ‘시티오브로히드’ 첫 입주 시작

노스로드 ‘시티오브로히드’ 첫 입주 시작

버나비 노스로드 시티오브로히드에 첫 입주가 시작됐다. 로히드몰옆에 위치한 임대 콘도로 이 건물은 총 37에이커 개발계획의 1차개발 4개동 중 하나이다. 사진=ITC&Shape Propertie 마스터 플랜이 승인된 지 6년이 지나 버나비 ‘시티오브로히드’ 타운에 마침내 첫 입주가 시작되었다. 2023년 말까지 4개동, 1천5백 유닛 입주 완료 2개의 새 도로 크로스 크릭, 그랜드프로머니드 건설 끝나 지난 9월 1일 60명의 주민들이 로히드몰옆에 위치한 임대 콘도동에 입주했다....
보트 전복으로 사망한 남성의 부인, 낮은 벌금형에 ‘어이상실’

보트 전복으로 사망한 남성의 부인, 낮은 벌금형에 ‘어이상실’

사망한 보트의 선장 트로이 피어슨의 부인 쥬디 칼릭-피어슨은 회사가 지불하는 6만2천달러는 너무 미약한 벌금이라고 말한다. 사진=ARLEN REDEKOP 캐나다교통부가 보트 전복 사망 사고를 낸 인제니카 보트 소유 업체에 단지 6만2천 달러라는 벌금형을 내린 것을 놓고, 한 사망자의 부인은 억장이 무너지고 있다. “6만2천달러는 너무 미약한 벌금” “누가 목숨을 담보로 이 험한 일을 하겠나” 지난 해 2월, BC주 키티멧 지역 인근 해안가에서 인제니카는 한 보트가 폭풍을...
식료품 가격 폭등에 음식낭비 줄인다…구매도 ‘절제’

식료품 가격 폭등에 음식낭비 줄인다…구매도 ‘절제’

최근 한 관련 조사에서 국민들의 많은 수가 식료품 가격이 오르자 음식 쓰레기 량을 대폭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 음식 쓰레기를 줄이면 그만큼 공기 오염도도 개선된다. 식료품 가격이 폭등하면서 주민들은 음식 낭비를 줄이고, 식료품 구매 활동을 최대한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음식 쓰레기 절감 운동에 참가 식용이 가능한 음식 마구잡이 버리기 자제 등 절약정신 고취 최근까지 국민 1인 당 연간 평균 약 91kg의 음식 쓰레기들을 낭비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음식...
페이스북 중고거래 강도사건 잇달아 발생

페이스북 중고거래 강도사건 잇달아 발생

경찰은 중고거래를 할 때는 잠재적 구매자나 판매자를 VPD(밴쿠버경찰국) 건물 밖에서 만날 것을 권했다. 페이스북facebook 마켓플레이스market place를 사용해 중고상품을 거래하려다 강도를 당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경찰이 시민들의 경각심을 촉구했다. 경찰, ‘주의’ 경고…경각심 촉구 가장 최근 발생한 사건은 26일 밤 밴쿠버 커리스테일에서 발생했다. 중고시계를 팔려고 약속장소에 나온 이 남성 피해자는 범인이 총을 겨누고 물건을 뺏앗은 후 도주했다. 밴쿠버 경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이 날 민주평통에 대한 이론 강의 후 의견 수렴 설문지를 통해 자문위원들은 각자 자신의 의견을 토론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9월 28일 오후 6시 Executive Hotel(코퀴틀람)에서 3분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및 자문위원 30여명이, 온라인으로 25여명이 참석했다.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 정기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문위원님들과 더불어 이곳에 부임하신 견종호 총영사님을 모시고 헌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