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왁 40대 남성, 동거녀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칠리왁 40대 남성, 동거녀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엽총이 발사되기 전, 덴햄은 휴로부터 총기를 빼앗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 와중에 총알이 장전돼 있던 엽총이 순간적으로 덴햄의 등쪽으로 발사됐다. 3년 전에 발생한 총격에 의한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한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9년 2월 26일, 칠리왁에 살던 크리스틴 덴햄(42)은 자신의 집 안에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3월 1일 병원에서 숨졌다. 경찰은 당시 그녀와 법적인 동거남 트라비스 휴(45)를 범인으로 체포했으며,...
알더그로브 리전 한국전 기념 정원을위한 1만불 후원금 전달

알더그로브 리전 한국전 기념 정원을위한 1만불 후원금 전달

가평석이 있는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3일 랭리 수목원협회 임원들과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기념 정원을 위한 알더그로브 리전의 1만불 후원금 체크 전달식이 있었다. 가평석이 있는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3일 랭리 수목원협회 임원들과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기념 정원을 위한 알더그로브 리전의 1만불 후원금 체크 전달식이 있었다. 덕 헤이들리 알더그로브 리전 전회장은 이런 중요한 프로젝트에 리전에 후원을 할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BC주정부의 이번 지원금은 10월부터 이루어지는데, 일회성 보조금이다. 즉 고물가 시대의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생활 보조금 성격이다. 연 수입이 8만2천578달러가 안 되는 자녀 부양 저소득층 가정에 이번 새로운 지원금이 가족 부양금이라는 명목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 수입 8만2천578달러 이하 자녀부양 저소득층 가정...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영국 왕실은 8일 여왕이 이날 오후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떴다고 밝혔다. 앞서 왕실은 이날 정오가 조금 지나서 의료진이 이날 아침 여왕을 더 살핀 결과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발표했다. 재위 기간 70년으로 영국 최장 집권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찰스 3세로서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찰스 3세가 왕위 계승 영국 왕실은 8일 여왕이 이날 오후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8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균형시장에 진입”…거래·가격하락 이어져

[8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균형시장에 진입”…거래·가격하락 이어져

신규매물은 2,045건으로 지난해 8월 대비 2.95% 감소했고 올해 7월 대비 14.3% 감소했다. 8월말기준 MLS에 등록된 총매물은 5천871건으로 지난해 8월 대비 44% 증가했고 올해 7월 대비 8.5% 감소했다. 매물은 증가하고 거래는 상대적으로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8월의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균형시장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이어갔다. 지난 3개월간 매물이 증가하고 거래는 둔화되면서 기준가격은 작년 이후 보지 못했던 수준으로 회귀하고 있다. 기준가격 2021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