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시장 ‘무인지대’…“리파이낸싱은 고갈”

모기지 시장 ‘무인지대’…“리파이낸싱은 고갈”

모기지 시장의 둔화는 중은의 금리인상때 마다 자체 기준금리를 신속히 인상해온 시중은행들과 중개인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행보와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자각이 모기지 수요를 억제하기 시작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공격적 금리인상 행보로 대출 수요 줄어 토론토 통합모기지플레너즈사의 데이브드 라록 사장에 따르면 “새로운 대출여건에 비추어볼 때 분명히 대출수요가 상당히 감소중인데 리파이낸싱과 신규대출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민주평통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 개최

민주평통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77주년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를 15일 스와니 셋에서 진행하고 오후 7시 진수성찬 한식당(써리)에서 행사를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77주년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를 15일 스와니 셋에서 진행하고 오후 7시 진수성찬 한식당(써리)에서 행사를 가졌다. 한반도와 동북화 평화 위해 노력할 터 송해영 총영사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는 세계 평화의 중요한 전제이고 우리와...
밴쿠버 동물원서 늑대 무리 탈출…‘잠정 폐쇄’

밴쿠버 동물원서 늑대 무리 탈출…‘잠정 폐쇄’

동물원 측은 이번 사건 발생에 관한 자세한 정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단지 동물원 측은 소셜 미디어 등에 사라진 늑대가 일반에 위협적이지는 않다고 하면서, 늑대를 발견하는 주민들에게 신고를 당부했다. 16일, 앨더그로브 밴쿠버 동물원에서 늑대 여러 마리가 우리를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해 동물원을 잠정 폐쇄했다. 다음 날, 탈출한 늑대들을 인근에서 다시 포획했으나, 한 마리의 행방은 아직 오리무중이다. 사라진 늑대 정확한 수 언급 없어 인근 지역...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BC 아동 및 청소년부의 제니퍼 찰스워스는 청소년층들이 마약 중독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지난 해 18세 미만의 미성년자 29명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숨졌는데, 이는 2016년도의 12명에 비해 크게 증가된 양이라고 그녀는 우려를 나타냈다.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주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BC주정부가 지난 2016년 이 후, 마약 과다 복용 방지 캠페인을 벌여 온 것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최근 5-6년간 BC주에서 마약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2021년 기준 공식언어 또는 원주민 언어가 아닌 언어를 제 1언어로 사용하는 BC주민은 전체 인구의 31%로, 2016년의 27%에서 증가했다. 캐나다 공식 언어인 영어와 불어, 원주민 언어가 아닌 언어를 제 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BC주에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 언어 사용자가 증가하고있다. 펀자비어, 만다린어, 타칼로그어, 한국어..제 1언어로 사용 17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센서스에 따르면 BC주의 이러한 증가는 국제 이민자들의 유입 때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