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택구매자 1% 불과…첫 집 구매도 급락

외국인 주택구매자 1% 불과…첫 집 구매도 급락

외국인 관련 주택구매는 2019년 4월 이후 2%, 2020년 6월 이후에는 1.5%를 넘은 적이 없다. BC주정부가 주택시장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개입을 시작한 후 정책의 최초 목표였던 외국인 구매자가 상당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재무부의 가장 최근 재산세 납부 자료에 따르면 6월의 외국인 구매자 비중은 1%였다. 외국인 구매자의 하락세는 팬데믹 이전부터 시작돼 해외 잠재 구매자들의 여행길이 열린 이후까지 이어졌다. 올 상반기, 써리(84건), 리치몬드(64건),...
‘하이브리드 근무’ 전환에 공무원들 거센 ‘반발’

‘하이브리드 근무’ 전환에 공무원들 거센 ‘반발’

연방공무원노조는 일부는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식 업무’를 원하지만 코비드-19 7차 유행이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공무원 과반수 이상은 재택근무를 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연방정부가 2년 이상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관공서 공무원들의 사무실 복귀 반발에 직면했다. 공무원 온라인 포럼에서는 지난 몇 주 동안 각 부서가 채택할 하이브리드 근무에 대한 메모를 비교해 가며 사무실 출근 가능성에 관련된 댓글이 폭발했다. 노조, 7차...
가짜 신분증으로 남의 소포 찾아가

가짜 신분증으로 남의 소포 찾아가

소포에는 1700달러 상당의 새 휴대폰이 담겨 있었는데 마트 직원은 다른 사람이 이미 물건을 가져갔다고 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써리에 거주하는 알렌 싱은 자신의 소포를 가짜 신분증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훔쳐갔다면서 주의를 촉구했다. 소포 안에는 $1,700 상당의 셀폰 지난 주 그녀의 문 앞에는 찾아가지 않은 소포가 아직 지정장소에 있으니 픽업하라는 퓨롤레이터의 메시지가 있었다. 같은 날 그녀의 남편이 스카이트레인 마트에 픽업을 갖지만...
“정부수표 찾아 가세요”…9백만 명, $140억 입금 안 해

“정부수표 찾아 가세요”…9백만 명, $140억 입금 안 해

CRA는 약 9백만 명의 납세자들이 정부가 발행한 수표를 현금화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국세청(CRA)은 8일 9백만명에 가까운 캐네디언이 정부가 발행한 각종 수표를 현금화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1998년부터 현금화가 안 된 정부발행 수표는 총 140억 달러에 달한다. 5월까지 자신의 이름으로 발행된 정부수표를 입금하지 않은 사람들은 890만명으로 캐나다국세청(CRA)가 이들에게 빚진 평균액은 1인 당 158달러이다. 캐나다국세청은 이 돈들이 해당 납세자의 호주머니에...
[정석회계컬럼] 2022년도 캐나다 비거주자의 부동산 매각 및 임대

[정석회계컬럼] 2022년도 캐나다 비거주자의 부동산 매각 및 임대

   캐나다에서 세무상 Non-Resident라 함은 1) 캐나다외의 다른 나라에서 통상적으로 거주하며 캐나다 거주자로 간주되지 않는 사람, 또는 2) 캐나다 내에 상당한 생활기반 (Residential Tie)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캐나다외의 나라에서 거주한 사람 또는 -캐나다에서 183일 미만 거주한 사람을 말한다.   캐나다 비거주자의 부동산 매각   1) 매도인이 해야 할 일: 매도인은 매각이 완료되기 전이나 완료되었을 때는 캐나다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