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고긴, 사건 일주일전 이상행동 보여

용의자 고긴, 사건 일주일전 이상행동 보여

이웃 주민인 체리타 시스첵은 사건발생 일주일 전 쓰레기를 버리면서 고긴과 마주쳤는데, 고긴이 혼자말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사진=RICHARD LAM 랭리 새벽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죠르단 고긴이 사건발생 일주일 전 이상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 주민인 체리타 시스첵은 고긴이 살던 써리 한 렌트 아파트에서 이웃으로 살고있다. 그녀는 사건발생 일주일 전 쓰레기를 버리면서 고긴과 마주쳤는데, 고긴이 혼자말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목격했다고...
늘푸른 청년회 BC주 비영리 법인단체로 정식 출범

늘푸른 청년회 BC주 비영리 법인단체로 정식 출범

초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임원 및 이사진. 사진=늘푸른 청년회 캐나다한인늘푸른청년회(회장. 홍재훈)가 7월 6일자로 BC주 등록을 마치고 비영리 사단법인단체로 정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 홍재훈, 부회장 김수현, 임종석 선출 고등학교(Grade 11-12) 학생들과 대학생(UBC대학, SFU대학, 공군사관학교)들로 임원진 및 이사진이 구성된 동 단체는 지난해부터 캐나다한인늘푸른장년회의 청년분과위원회로 조직되어 그동안 기성세대인 장년회와 함께 많은 행사들을 기획하고...
BC주 강제 퇴거율 전국 최고…7만 5천가구 규모

BC주 강제 퇴거율 전국 최고…7만 5천가구 규모

BC주의 강제퇴거율이 가장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주정부가 임차인에게 간단한 통지 하나로 퇴거를 명령하는 것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캐나다통계청이 시행해 25일 발표한 ‘캐나다 하우징 설문조사’ 에서 2021년까지 이전 5년간 강제 퇴출된 가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는 BC주로 나타났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BC주 전체 가구의 3.6% (7만 5천 가구)가 집주인, 은행, 정부의 권력행사로 살던 집에서 쫓겨나 강제이주를 당했다. 즉, 켈로나시의 전 가구 수가 강제...
전 밴쿠버캐넉스 버터넌 선수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출두

전 밴쿠버캐넉스 버터넌 선수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출두

버터넌은 현재 한 건의 성폭행 혐의로 밴쿠버 경찰에 의해 구속된 상태다. 지난 주 법정에 출현한 버터넌은 해당 여성과 당시 서로 합의 하에 일이 진행됐다고 계속 주장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캐넉스 NHL아이스하키팀의 전 선수였던 제이크 버터넌(25)이 성폭행 혐의로 인해 밴쿠버 법정에 섰다. 그는 5년 전, 밴쿠버 캐넉스 하키팀 선수 시절, 밴쿠버시 호텔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피해 여성은 현재 23살이 되었으며, 신원은 공개되지...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이메일에는 ‘당신은 처음 받을 수 있었던 금액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았다’라는 문구와 링크와 1-800번 전화번호가 쓰여있다. 최근 서비스캐나다가 보낸 이메일을 받은 일부 주민들은 그 형식이 이상하고 이미지가 깨져 있어서 사기 이메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팬데믹에 지급된 CERB(캐나다비상대책지원금) 수령자 중 미자격자에게 지불액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이메일이다. 정부 공식문서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검정색 대신 회색문자로 작성되고 일부 이메일은 불어로 시작되고 영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