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2)

첫회(5월27일자)에 이어 이번 주에는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 2회 내용을 소개한다.   ■소득 보장 보조금 (Guaranteed Income Supplement) OAS를 수령하고 있는 저소득층 시니어에게 추가로 지급되는 보조금 이다. ▲수령자격 및 신청방법 GIS를 받기 위해서는 현재 OAS수령자로서 저소득층 (부부 합산 소득)이며 현재 캐나다에 거주해야 한다. OAS신청시에 “OAS가 승인되면 GIS도 신청 하기 원한다”라는 문장에...
캐나다 세계평화지수 10위권 밖으로…반정부 정서 증가

캐나다 세계평화지수 10위권 밖으로…반정부 정서 증가

여전히 북미에서는 가장 높은 평화수준(미국 129위)를 자랑하지만 정치테러와 폭력시위의 위험이 상당히 높아졌다. 세계평화지수(GPI) 2022년도 결과에서 캐나다가 12위로 평가되었다. 캐나다가 10위권밖으로 밀려난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다. 매년 세계 163국가의 평화수준을 측정하는 이 조사는 코비드-19 방역수칙에 반대하는 반정부 정서가 고조된 것이 순위 하락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정치테러, 폭력시위 위험 상당히 높아져 여전히 북미에서는 가장 높은 평화수준(미국...
포스트팬데믹 수요 이동 시 외곽 주택값 취약

포스트팬데믹 수요 이동 시 외곽 주택값 취약

금리 인상으로 주택시장이 둔화되면서 외곽도시는 대도시 보다 더 높은 조정의 가능성이 있다고 캐나다중앙은행이 경고했다. 팬데믹 기간에 치솟은 외곽도시 집값은 포스트팬데믹 시대에 역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도심, 외곽 가격차 33%→10%로 하락 팬데믹 동안 다운타운과 외곽지역의 주택가격의 차이는 크게 좁혀졌다. 그러나 금리 인상으로 주택시장이 둔화되면서 외곽도시는 대도시 보다 더 높은 조정의 가능성이 있다고 캐나다중앙은행이 경고했다. 이는 중은이 전국 15개 도시의 팬데믹...
데이케어 지원비 턱없이 부족…전체 10%만 혜택

데이케어 지원비 턱없이 부족…전체 10%만 혜택

현재 주정부는 데이케어 지원을 받는 단체 수가 6천5백여 군데이지만, 올 해 연말까지 그 수가 1만2천5백 곳으로 두 배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BC아동보호부 캐트리나 첸 장관) 주 내 유아 데이케어 정부 지원금이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전체 데이케어 센터의 약 10%만이 정부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는 주민들은 정부 지원 데이케어 센터를 발견하는 것이 마치 복권에 당첨되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부모들 “정부지원 데이케어 센터...
주정부 렌트비 인상 제한 또 고려…임대주 ‘불만’

주정부 렌트비 인상 제한 또 고려…임대주 ‘불만’

데이비드 에비 BC재무부 장관은 17일 주민들의 물가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일련의 정책 중 하나로 월세인상 상한선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많은 세입자들이 최근 물가 급등으로 내년 월세 인상 상한선이 큰 폭 상승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드 에비 BC재무부 장관은 17일 주민들의 물가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일련의 정책 중 하나로 월세인상 상한선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팬데믹 동안 동결 불이익 감수 정부 임대료 시장에 개입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