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건설사 콘코드 테리 후이 CEO 스트라타 고소

유명건설사 콘코드 테리 후이 CEO 스트라타 고소

3월 BC대법원에 접수된 고소장에서 후이 CEO는 스트라타가 펜트하우스의 건물허가 동의서를 지연시켜 건설과 완공이 늦어졌고 그 결과 2018, 2019, 2020년 빈집세를 냈다면서 세금액과 이자에 대한 지불을 청구하고 있다. 유명 건설사 콘코드퍼시픽의 테리 후이 CEO는 분쟁중인 스트라타가 자신 소유의 펜트하우스의 완공을 늦추는 바람에 밴쿠버시에 빈집세를 냈다면서 청구소송을 냈다. “공용공간 독점권 다툼에 빈집세 냈다” 주장 에릭슨 2층 6,000SQFT 공간 사용권 놓고...
[건강] 캐나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 리퍼블릭’ 한국출시

[건강] 캐나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 리퍼블릭’ 한국출시

그린 리퍼블릭은 전 과정 자동화 시스템과 고품질의 원료를 선별해 단계별로 심층적인 테스트를 진행하여 원료의 품질을 극대화했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천연원료가 많은 캐나다의 토종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그린 리퍼블릭’(Greene Republique)이 한국에서도 쉽게 만날수 있게 됐다. 그린 리퍼블릭은 캐나다 정부에서 인정한 GMP(우수의약품의 제조, 관리기준)인증을 받은 브랜드이다. 생산부터 모든 유통과정이 본사의 일원화된 공급유통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그린 리퍼블릭은...
우크라이나 난민 거주 공간 부족 호소

우크라이나 난민 거주 공간 부족 호소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 발발 직전 약 4천1백만 명이 전쟁을 피해 고국을 떠났으며, 전쟁이 발발하자 추가로 4백만여만 명이 탈출 했다. 지난 달 25일까지 캐나다에 이 비자를 통해 입국한 우크라이나 난민 수는 12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난 2월 24일 발발되면서, 키에프에 살고 있던 사진 기자 애나 클로코는 당시 오데사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키에프 아파트로 다시 돌아가야 할 지, 아니면 제 3국으로 피신을 해야 할...
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 가맹점 리베이트 청구 가능

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 가맹점 리베이트 청구 가능

이번 합의로 가맹점은 수수료 일부는 부과요금의 형식으로 소비자에게 직접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된다. 비자와 마스터카드사를 대상으로한 수 백만 달러의 집단소송건이 합의에 달함에 따라서 캐나다 가맹업체들은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에 대한 리베이트를 청구할 수 있게 되었다. 수수료 소비자 전가도 가능해져 30일 캐나다민간사업체연맹(CFIB)는 상인들이 신용카드 거래에 부과되는 소위 ‘스와이프’ 수수료에 대한 리베이트를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20년전 시작된 이 수수료에...
‘번 아웃’ 공항검색원들 시위나서

‘번 아웃’ 공항검색원들 시위나서

인원감소, 늘어난 업무, 낮은 임금 개선 요구를위해 밴쿠버국제공항 밖에서 보안검색원들이 임금인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있다. 밴쿠버국제공항 보안검색원들이 30일 집회를 갖고 임금인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노조대표 데이디브 플라워즈는 코비드 사태동안 해고된 보안원들의 대다수가 복직되지 않았고 그 사이에 급등한 여행자 수요를 소수의 보안원들이 책임지고 있다고 했다. 급등한 여행자 수요에 열악한 처우 그는 “관리부와의 고충, 낮은 임금,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