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에 첫 원주민 힐링 숲 선보인다

BC주에 첫 원주민 힐링 숲 선보인다

힐링 숲 방문객들은 원주민 역사를 직접 탐방, 관찰하면서 동시에 자연을 통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체득할 수 있게 된다.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지역 깁슨(Gibson)의 한 타운에 BC주에서는 처음으로 주민들을 위한 힐링 숲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숲은 특히 그 동안 역사적으로 많은 논란과 관심을 집중시켜 온 원주민 학교를 자세하게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깁슨 지역은 2년 전부터 이 같은 힐링 숲 개념을 검토하기 시작했으며, 고고유적...
1분기 캐나다 회사부도 34% 급증

1분기 캐나다 회사부도 34% 급증

국내 사업체의 1분기 부도 건수가 지난해 대비 34% 증가하면서 프리팬데믹 수준에 가까워졌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1분기 국내 회사의 부도 건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가깝게 증가했고 지난해 1분기 대비 34%나 증가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1분기 사업체 부도는 총 807건으로 2020년 4분기 733건, 2021년 1분기 603건에서 증가했다. 팬데믹 전인 2019년 1분기의 부도와 부실 건 수 972건과 비교할 때는...
4월 전국 집값 한달 새 6%↓, 2개월 연속 하락

4월 전국 집값 한달 새 6%↓, 2개월 연속 하락

가격의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일반적인 거래유형과 가격으로 집계하는 MLS기준가격(HPI)은 지난 3월 대비 0.6% 하락하면서 올들어 처음으로 월 대비 하락을 보였다. 대출 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구매력과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난달 전국의 주택 거래와 가격이 모두 하락했다. 전국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주관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4월 집계에 따르면 거래량은 이 전 최고기록에서 25.7% 감소했고 3월과 비교해도 12.6% 감소했다. 2020년...
로열 BC 박물관 재건축…”소장품 보호 차원”

로열 BC 박물관 재건축…”소장품 보호 차원”

새 박물관은 지역 원주민과 협력하여 시행되는 최초 정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레퀑엔(Lekwungen) 네이션과 송히스(Songhees) 네이션, 에스콰이몰트(Esquimalt) 네이션의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 로열 BC박물관(RBCM/빅토리아)이 최첨단 기술로 지진에 안전하도록 새롭게 단장하여 모든 주민들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 박물관은 BC주 역사에 공헌한 모두의 경험과 관점을 반영하여 다음 세대에 문화유산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 재건축 비용에는 총...
한인신협, 조합원 위한 영화관람 이벤트 진행

한인신협, 조합원 위한 영화관람 이벤트 진행

한인신협은 18일 오후 7시 시네 플러스 코퀴틀람 극장 범죄도시2 상영에 한인신협 조합원 345명을 초대했다.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18일 오후 7시 시네 플러스 코퀴틀람 극장에서 한인신협 조합원 345명을 초대해 한국 영화 범죄도시2 를 관람했다. 코퀴틀람에 거주 하는 신 조합원은 “한인신협을 18년전 이민 와 이용하고 있는데 늘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챙겨주어 생활에 활력이 된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