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0 22:05:14
인근 한 주민의 말에 따르면, 사체로 발견된 한 명이 마약 과다로 현장에서 사망한 후, 이 건물 청소부가 현장에서 또 다른 두 명의 사체를 발견 했다고 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지역의 히틀리 스트리트와 해스팅스 교차로에 위치한 2층 건물에서 1일 사체 3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사건 발생 열흘이 지나도록 경찰 수사는 진전이 없는 상태다. 10일 지났지만 경찰 사건수사 발표 없어 주민들 의구심 꼬리 물면서 의혹만 증폭 경찰은...
2022-05-10 18:05:24
팬데믹 기간 저금리 혜택을 누렸던 주택 구매자들은 매월 늘어나는 부채 규모에 고통받을 전망이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30년 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5.1%를 기록했다.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2년 만에 단행한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으로 미국인의 재정적 삶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됐다. 국가 금리체계의 기준이 되는 정책금리인 기준금리가 예상보다 가파른 속도로 올라 은행 대출이자 등 가계부채 상환의...
2022-05-10 17:05:44
최공증사는 노스로드 비지니스협회(North Road BIA)의 회장이기도하며 한인 첫 수상이다. 주리스 공증사무실의 최병하공증사가 2022년 4월 30일에 Tri-Cities Chamber of Commerce의‘ 올해의 차세대 전문직 종사자’ (Young Professional of the Year) 상을수상했다. 비지니스 우수상 갈라에는 500명이넘는 지역사업자, 지역사회지도자 및 시, 주정부, 연방정부 정치인이 참석했다. 최공증사는 노스로드 비지니스협회(North...
2022-05-10 17:05:45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송해영 총영사 및 한인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인문화사절단 학생들의 축하 노래 후 서상빈 씨가 아리랑 답가를 불렀다. 넌센스 게임 등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글 사진 이지은...
2022-05-09 23:05:31
5월 2일기준 캐나다의 평균 주유값은 리터 당 1달러 84센트이다. 작년 이맘때 가격은 1달러 29센트였다. 주유가격은 2월에 6.9% 상승했고 3월에 11.8% 상승했다. 주유비 상승이 캐네디언의 운전습관을 바꾸고 있다. 야후와 마루가 공동으로 ‘급등한 주유비가 운전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 운전자 4명중 1명이 리터 당 2달러 50센트로 오르면 그때가서 운전습관을 바꾸겠다고 답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유가는 급등했고 주유가격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