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정부] 정무차관의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기념사

[BC주정부] 정무차관의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기념사

라치나 싱 반인종주의 시책 담당 정무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Anti Racism Initiatives)이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을 맞아 다음과 같은 기념사를 발표했다. 빅토리아 – 라치나 싱 반인종주의 시책 담당 정무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Anti Racism Initiatives)이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을 맞아 다음과...
다채롭게 어우러진 도시의 경험! 버퀴틀람 ELMWOOD

다채롭게 어우러진 도시의 경험! 버퀴틀람 ELMWOOD

ELMWOOD는 특히 사이트 아키텍처의 공법으로 건설되는데, 기원은 단순하지만 상업적 연단의 각진 특성과 독특한 나무 모양의 기둥을 포함하여 영향력 있는 흥미로운 디자인 기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노스로드 한인커뮤니티 인근 최대 신규 건설 단지인 버퀴틀람에 미래 랜드마크가 될 38층 규모의 엘름우드/ELMWOOD 타워 분양이 임박했다. 엘름우드/ELMWOOD 는 도시적인 세련됨과 자연친화적인 공간 및 다양한 상권으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미래 랜드마크...
한인신협 33차 정기총회

한인신협 33차 정기총회

한인신협 33차 정기총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실시되었다. 이 날 총회에는 조합원 60여명 참가했다. 한인신협 33차 정기총회가 모처럼 조합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지난 21일 써리지점에서 열렸다. 지난 총회는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대체했었다. 한인신협은 팬더믹 발발 후 경영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위기가 오히려 성공을 거두는 기회를 마련한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원의 성공이 우리의 성공”…새 동력 찾은 신협 팬데믹 우울 떨쳐버리고 고성장 이뤄 자산,...
BC주 한 남성, 한 달 째 중국 상하이 록다운으로 갇혀

BC주 한 남성, 한 달 째 중국 상하이 록다운으로 갇혀

젠슨은 중국 현지인들이 애용하는 단체 톡방인 위챗 앱을 이용해 생필품 공동 구매 전선에 참가, 위기를 타개해 나가고 있다. 사진=MATJAZ TANCIC BC 빅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현재 중국 상하이 코로나바이러스 록다운으로 한 달 째 자신의 아파트에 갇혀 있는 신세가 됐다. 중국 정부는 상하이 지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이 급증되면서 현재 상하이 전 지역을 록다운 통제구역으로 설정, 한 달 째 주민들의 이동을 막고 있다. 중국정부가 제공하는 비상식량으로 버텨 이웃...
논란의 브로드웨이 고층 빌딩 건설 마침내 시의회 통과

논란의 브로드웨이 고층 빌딩 건설 마침내 시의회 통과

주민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이 건물 건립 건에 적지 않은 반대 의견이 속출돼 밴쿠버시의 최종 허가까지 우여곡절이 이어졌다. 그 동안 건설 건 찬반 양론으로 나눠져 논란이 되어왔던 밴쿠버시 그랜빌 스트리트와 웨스트 브로드웨이 교차점의 고층 콘도 건설 건이 밴쿠버시에 의해 최종 승인됐다. 39층 주상복합 렌트 전용 콘도 초고층으로 주변 경관 시야 방해, 교통 혼잡 초래 우려로 승인 난항 이 건물은 39층의 주상복합 콘도로, 인근에 이보다 더 높은 빌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