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새 출발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새 출발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커뮤니티의 행사 연주, 양로원 및 병원방문 연주,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VanKor Symphony Orchestra)가 채창석 지휘자를 선두로 올 1월부터 새롭게 진행되고 있다.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7년 전통의 윈드 오케스트라 아삽밴드에서 시작했으며 한인 커뮤니티 유일의 성인 아마튜어 오케스트라다. 또한 사단법인 ‘VanKor Community Music Society’로...
밴쿠버 집값 세계 3위…중산층 연평균 소득의 13배 넘어서

밴쿠버 집값 세계 3위…중산층 연평균 소득의 13배 넘어서

이 조사는 지난해 3/4분기를 기준으로, 호주, 캐나다, 중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싱가포르, 영국 및 미국 등에 속하는 세계 주요 92개 대도시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밴쿠버 지역의 주택가격이 세계 3위로 고공 행진 중인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1위는 홍콩, 2위는 호주 시드니가 차지했다. 밴쿠버는 호주 시드니와 함께 가장 살기 좋은 지역 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들 지역들은 해당 지역의 지리적인 위치 및 기후 등이 원인이 돼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 ‘루’ 덕분에…트라우마 환자들 위안 얻어

애완견 ‘루’ 덕분에…트라우마 환자들 위안 얻어

루는 PADS(Pacific Assistance Dogs Society)를 졸업했다. 이 곳은 애완견들을 낳아서 키우고 완전한 의료 조력사가 되도록 훈련시키는 35년이 된 전문 기관이다. 사진=NICK PROCAYLO 이제 6살이 된 래르바도어/골든 리트리버 애완견 루는 피스 아치 및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트라우마를 겪는 환자들을 위한 조력사로 지난 해 연말부터 일해 오고 있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풀타임 근무 의료종사자와 함께 환자 조력활동 나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관련정보…주민들 ‘깜깜’

코로나바이러스 관련정보…주민들 ‘깜깜’

BC 보건부는 이 달 7일부터 COVID 관련 실태 보고서를 일일이 아닌 주 단위로 발표하기 시작했다. 보건부는 앞으로 COVID 감염현황을 다른 일반 전염병과 같은 부류로 다루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까지만 해도 COVID-19 관련 보고서들이 매일 일반에 공개돼 왔다. 그러나 BC 보건부는 이제 그 작업을 일일이 아닌 일주일 단위로 하기 시작했다. 일부에서는 따라서 COVID-19 관련 주민 감염 실태의 정확한 파악에 어려움이 도래 될 것이라고 정부 측을 비난하고...
올 봄 이상 기후!…4월 기온 낮고 습해

올 봄 이상 기후!…4월 기온 낮고 습해

봄 저온 현상이 튜울립의 봉우리 만개 기간을 더 늘려 6월까지도 그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게 된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예년과는 달리, 이번 봄 기온이 낮고 습한 가운데 파종 시기가 지연되고 있으며, 이른 봄 막 봉우리를 터뜨린 꽃들은 만개하기도 전에 시들어 땅에 떨어지고 있다. 봄 저온 현상으로 농부들의 시름도 그치질 않고 있다. BC농가협회의 머레이 드리디거 회장은 지난 해 봄은 그야말로 완벽한 기온과 날씨를 선사해줬다며 올 해 봄 이상 기후 현상을 아쉬워하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