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보험사 특별과세 및 과세율 인상

은행·보험사 특별과세 및 과세율 인상

은행 특별과세는 지난해 선거전에서 흘러나왔고 투자자들은 경제수익에 대해 과세를 통한 어떠한 처벌정책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연방정부는 대형 시중은행과 보험사에 대한 과세율을 인상할 방침이다. 7일 발표된 2022년 연방예산안에는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이 특별과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의 대대적 팬데믹 금융지원정책 덕분에 금융기관들은 막대한 이윤을 챙겼다. 예산안은 이제 금융기관들이 캐나다 경제의 광범위한 회복을...
3월 실업률 5.3%…역대 최저

3월 실업률 5.3%…역대 최저

고용증가와 함께 임금과 고용시간도 성장했다. 근로시간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1.3% 증가했다. 시간 당 임금은 지난해 3월 대비 3.4% , 올 해 2월 대비 3.1% 각각 상승했다. 지난 달 캐나다 실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고용시장으로 뛰어드는 사람들이 증가한 결과이다. 경제학자들은 실업률이 더 낮아질 수 있다고 예상한다. 캐나다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3월에 7만2천5백개의 새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실업률은 2월의 5.5%에서 5.3%로 다시한번 하락했다. 이는...
밴쿠버교육신문 &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글짓기 대회 열린다

밴쿠버교육신문 &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글짓기 대회 열린다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청소년들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바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밴쿠버교육신문 창간 10주년을 맞아 주밴쿠버총영사관과 공동 주최로 제1회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청소년들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바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 1회 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마감 5월 27일까지 중등부(Gr. 6~9)와 고등부(Gr....
2022 연방예산 하이라이트

2022 연방예산 하이라이트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은 2022년 연방 예산의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2021년 9월 20일 연방 선거 이후 자유당 정부의 첫 예산이다. 사진=CPAC 유튜브 캡쳐 연방정부(LIBERALS)는 7일 2022년도 연방예산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예산안의 주요내용을 간추려 보았다.  연방 새 예산 주택정책·그린경제에 초점   주택구매 지원정책 첫 집 구매자를 위해 최대 4만 달러까지 저축할 수 있는 비과세저축계정을 도입한다. 이 계정의 저축액은 세금공제...
전기차 리베이트 연장, 핵에너지 증가 배제 안해

전기차 리베이트 연장, 핵에너지 증가 배제 안해

2022년 연방예산은 향 후 5년에 걸쳐 전기차 충전소 확충에 4억 달러 예산을 책정했다. 트루도 총리는 “수 천개의 충전소를 추가해 전기차 구매결정을 쉽도록 돕겠다”고 했다. 사진=트루도 총리 페이스북 11일 빅토리아의 로얄로즈대학을 방문한 져스틴 트루도 총리는 전기차 구매를 손쉽게 하도록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연장할 것이며 크린에너지 자원으로 핵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대 5천 달러, 100% 의무화 추진 전기차 충전소 확충 4억 달러 투입 지난주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