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Speculation and vacancy tax(빈집 투기세)는 비어있는 주택을 최소화 하여 BC 거주자가 주거지를 구하는데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BC 주정부는 추가적으로 부과하는 세금으로 BC 주내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 혹은 캐나다에 소득세 납부의무가 없는 해외소득이 주를 이루는 비거주자들이 BC 세금 시스템에 공정하게 기여할 수 있도록 힌다. 빈집투기세는 BC주 주요 도시의 주택 소유주가 해당 주택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따라 부과되는 연간...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해외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모든 항공 여행자들은 최소 10일의 대기기간을 거친 후 캐나다에 입국하는 규정은 그대로 유지된다. 2월 28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는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72시간 사전입국 분자검사를 폐지하고 대신 신속 항원검사로 대체한다. 육로 또는 항로 입국자는 지정병원에서 항원검사를 받고 음성결과를 증빙한다. 항원검사는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분자검사 보다 검사비가 저렴하며 수 분 내에 결과를 알 수 있다. 2월말부터 항원검사로 대체 또 2월...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스카이트레인을 랭리시까지 연장하고 밴쿠버 아뷰터스까지 밀레니엄 노선을 연장하는 것을 포함하는 시장협의회 10년 개발계획의 주요목록은 이제 완성되었고 이제 향후 10년간 이 메가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한다. 밀레니엄 스카이트레인 노선을 UBC대학까지 연장하거나 노스밴쿠버에 고속 대중교통 서비스를 설치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것이 우선일까? 이 선택은 올해 메트로밴쿠버 시장들로 구성된 트랜스링크 시장협의회가 직면할 딜레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UBC까지...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 내려진 오미코론 발 봉쇄조치로 1월에는 전국적으로 2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오미크론 변종 유행이 많은 사업체 문을 닫게 한 1월, 캐나다 경제는 2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4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했다. 전국 실업률은 0.5% 증가한 6.5%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1년 4월 이 후 첫 실업률 증가이다. 대부분의 고용상실은 오미크론이 가장 크게 유행해 사업체 봉쇄조치가 내려진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발생했다. 실업률 6.5%…예상치 두 배...
크루즈, 4월부터 밴쿠버에 입항…300선박 1백만명 도착

크루즈, 4월부터 밴쿠버에 입항…300선박 1백만명 도착

현재까지 4월초에 300개 이상의 항해가 밴쿠버항의 캐나다플레이스에 위치한 크루즈선 터미날에 도착할 예정이다. 밴쿠버항만청은 올해 1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밴쿠버항에 내릴 것으로 추산한다. 크루즈의 밴쿠버항 입항이 4월부터 다시 허용된다. 경제전문가들이 올 봄에만 수 천명의 잠정적 여객선 손님들이 밴쿠버를 찾아, 역대기록을 깨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가운데 밴쿠버 사업주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역대 최고 해 될 듯”-사업체 기대감 고조 크루주는 밴쿠버 경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