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9 01:02:22
밴쿠버 경찰은 이 날 현장에서 기물 파손 및 공공장소 부적절 행위 혐의로 5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을 발로 차고, 계란을 곳곳에 던지기도 했다. 한 남성(29)은 칼을 휘두르기도 했다. 사진=Cory Correia/CBC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과 관련된 의료행위 강제성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자들의 가두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밴쿠버 제네럴 병원 앞에 트럭들이 경적 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도착했다. 그러나 이 병원 의료 종사자들이...
2022-02-09 01:02:13
5일, 선거전에서 승리한 팔콘 신임당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 내 자유당 지지 세력을 더욱 확보해서 차기 총선에서 분전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많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프레이져밸리 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인 하미쉬 텔훠드는 현재 BC자유당은 로워 메인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자유 세력과 도심 외곽 지역의 보수...
2022-02-09 01:02:35
이 적재함의 소유주인 리치몬드 소재 센트리 마린 토우잉사는 밴쿠버시와 밴쿠버 공원위원회의 허가 하에 이 바지선을 다음 달에 해체해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당시 심한 폭풍으로 이 해안가에까지 밀려들어왔으나, 인근 주변의 낮은 수심으로 인해 정상 인양이 되지 못한 채 현재까지 방치돼 왔다. 지난해 11월 폭풍 시 이곳에...
2022-02-09 00:02:51
이우석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유공자회원들에게 국과 반찬을 6개월 동안이나 제공해 주는 등 우 부회장의 수고에 감사하며 새해 맞이 떡국을 대접해 주셔서 올 한해 건강하게 지낼 것 같다”라고 감사말을 전했다.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은 7일 오전 11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회원들에게 새해맞이 떡국과 전 그리고 호박식혜를 대접했다. “올 한 해도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이우석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2022-02-07 22:02:01
실질 국내총생산은 10월의 0.8%에서 다소 둔화되었지만 대다수 산업이 성장을 보였다. 제조업과 도매업이 경제성장을 주도했고 부동산, 건축, 운송, 소매분야가 모두 성장했다.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1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의 국내 경제성장은 팬데믹 직전인 2020년 2월 보다 0.2%가 더 높은 성장을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