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병원 의료진 트럭 운전자 가두시위에 맞서

밴쿠버병원 의료진 트럭 운전자 가두시위에 맞서

밴쿠버 경찰은 이 날 현장에서 기물 파손 및 공공장소 부적절 행위 혐의로 5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을 발로 차고, 계란을 곳곳에 던지기도 했다. 한 남성(29)은 칼을 휘두르기도 했다. 사진=Cory Correia/CBC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과 관련된 의료행위 강제성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자들의 가두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밴쿠버 제네럴 병원 앞에 트럭들이 경적 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도착했다. 그러나 이 병원 의료 종사자들이...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5일, 선거전에서 승리한 팔콘 신임당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 내 자유당 지지 세력을 더욱 확보해서 차기 총선에서 분전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많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프레이져밸리 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인 하미쉬 텔훠드는 현재 BC자유당은 로워 메인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자유 세력과 도심 외곽 지역의 보수...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이 적재함의 소유주인 리치몬드 소재 센트리 마린 토우잉사는 밴쿠버시와 밴쿠버 공원위원회의 허가 하에 이 바지선을 다음 달에 해체해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당시 심한 폭풍으로 이 해안가에까지 밀려들어왔으나, 인근 주변의 낮은 수심으로 인해 정상 인양이 되지 못한 채 현재까지 방치돼 왔다. 지난해 11월 폭풍 시 이곳에...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이우석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유공자회원들에게 국과 반찬을 6개월 동안이나 제공해 주는 등 우 부회장의 수고에 감사하며 새해 맞이 떡국을 대접해 주셔서 올 한해 건강하게 지낼 것 같다”라고 감사말을 전했다.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은 7일 오전 11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회원들에게 새해맞이 떡국과 전 그리고 호박식혜를 대접했다.   “올 한 해도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이우석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실질 국내총생산은 10월의 0.8%에서 다소 둔화되었지만 대다수 산업이 성장을 보였다. 제조업과 도매업이 경제성장을 주도했고 부동산, 건축, 운송, 소매분야가 모두 성장했다.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1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의 국내 경제성장은 팬데믹 직전인 2020년 2월 보다 0.2%가 더 높은 성장을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