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100년 전 밴쿠버로 떠나는 시간 여행

[TRAVEL] 100년 전 밴쿠버로 떠나는 시간 여행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은 100년 전 밴쿠버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민속 박물관인데요, 100년 전 주거형태, 상점, 살림살이와 실제로 운행했던 전기기차 등 옛날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입니다.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burnaby village museum)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을 활짝 펴고 힘찬 첫걸음 내딛어 보자.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새해 가족나들이...
아시아계 인종차별 범죄피해 신고 꺼려

아시아계 인종차별 범죄피해 신고 꺼려

조사 대상자의 약 30%는 팬데믹 기간 동안 인종차별성 희롱과 모욕 및 신체 위협 그리고 심지어 폭행을 당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들 중 단 10%만이 경찰에 신고했으며, 8%는 소셜미디어 등에 언급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2020년 봄부터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관련해서 캐나다에 살고 있는 아시안계 주민들이 인종차별성 범죄사건 피해자로 대두되면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한 심리연구 보고서에 의해 특히 중국 출신 캐나다인들에 대한 세대별 피해 발생 규모에 큰 차이가...
캐나다대학 오미크론으로 대면수업 연기

캐나다대학 오미크론으로 대면수업 연기

오미크론 5차 유행에 접어들면서 코비드-19 확진자 수와 입원율이 급등하자 캐나다 대학들은 수강 방법을 두고 갈팡질팡하고 있다. 대다수 대학들이 이 달 시작될 새학기부터는 대면 강의를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오미크론이 가져온 상황 급변화로 인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온라인 강의로 계획을 변경하고 있다. 2021년 에티오피아에서 캘거리로 유학온 국제학생 아비기아 디베베(19)에게 지금까지의 캐나다 유학은 “어두운” 경험이다. 대면강의를 기대했지만 일부 수업이 온라인으로 변경되어...
주민들 재정 불안감 최고조

주민들 재정 불안감 최고조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민의 거의 절반 정도가 새해에 생활비를 감당할 자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정 불안감이 증가하는 가운데도 지난해 대비 소비지출이 두배 이상 증가한 응답자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리드사 회계기업 MNP를 대행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의 재정 불안감이 작년 9월 조사 때 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40%가 ‘가계부채’ 걱정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민의 거의 절반 정도가 새해에 생활비를 감당할 자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식품점 직원난・상품난…“문닫는 사태 우려”

식품점 직원난・상품난…“문닫는 사태 우려”

각 주정부는 신속 코로나 검사기를 제공받지 못해서 코비드-19에 노출된 근로자들이 1주 이상을 격리하는 상황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다. 협회측은 이러한 상황이 더 악화되면 일부 슈퍼마켓은 문을 닫아야 하며 주민들이 한 식품점에 의존하는 외곽 시골에서는 식품 공급 자체가 위협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 병가와 코비드-19 예방수칙으로 결근하는 식품점 직원들이 일부 매장의 경우 30%까지 달하며 계속 더 증가할 것이라고 18일 캐나다독립식료품협회의 게리 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