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3 05:01:53
캐나다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율도 높아지는 누진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한사람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이 있을 경우 높은 세율에 적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족간의 소득 분할을 통해 절세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캐나다 국세청은 이렇게 소득을 재분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법을 방지하고자 몇가지 규정을 정해 놓았고 이를 Attribution rule이라 칭한다. 이러한 규정은 증여세나 상속세가 없는 캐나다 세법을 악용하여 투자 및 양도 소득에서 발생하는...
2022-01-13 05:01:57
국내 자영업은 수 년간 꾸준히 증가했지만 팬데믹을 겪으면서 거의 10년만의 최저수준으로 감소했다. 2020년 2월 290만명의 자영업자가 일했지만 현재 이 수치는 260만으로 감소했다. 표면적으로 캐나다 고용시장은 팬데믹 초기에 사라진 3백만 개의 일자리를 완전히 회복했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회복은 자영업자를 포함해 모든 캐네디언에게 적용되는 사실은 아니다. 국내 자영업은 수 년간 꾸준히 증가했지만 팬데믹을 겪으면서 거의 10년만의 최저수준으로 감소했다. 2020년...
2022-01-13 03:01:09
2022년 새해 세계경제는 불안하다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 긍정적인 요인과 부정적인 요인을 점검해 보자. ▲긍정요인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개발 및 치료제 개발, 충분한 자금공급(과할 정도), 경기회복, 상당국가 일상회복 단계 진입. ★부정요인은 새로운 변이바이러스 출현, 기대이상의 인플레이션(통화 무한공급의 부작용), 대부분 자산에 거품현상(특히 부동산과 주식), 강대국(미국, 러시아, 중국) 간의 갈등, 감염병 확산 핑계로 정책실패를 돈 풀기로 무마 등이 주요 요인이며...
2022-01-12 06:01:34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는 매년 1천5백여 명 이상의 보행자들이 차에 치어 숨지거나 중경상을 입고 있다. 교통 전문가들은 이들 사고들이 단순 사고가 아니며, 따라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지난 해 12월 7일, 로히드하이웨이 미션 지역 구간에서 한 픽업 트럭이 지나던 보행자 두 명을 치이는 교통 사고가 발생해, 이들 중 한 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다른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 지난 해 11월에는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캐더린 스트리트 교차점에서 한 미니 쿠퍼...
2022-01-12 05:01:08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오미크론 변종 감염으로 병원 입원 환자 수가 크게 늘어나자 방역 규정 준수 권고가 아닌 준수 이행을 강조하고 나섰다. BC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날로 급증 되자, 주 내 각 사업장들에 대한 방역규칙을 한 층 강화하기로 했다. 따라서 사업주들은 사업장 내 공간에서의 직원 및 고객을 상대로 한 신체적 거리두기, 방역 시설 재점검 및 마스크 착용 등을 이행해야 한다. 오미크론 확산세…“역사상 최고 병상 수 기록” 일일 3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