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미국 국경검문소에서 입국 절차를 진행하는 여행객들. 미국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최근 몇 년 사이 여행자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전자기기 검색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캐나다인이 줄어드는 가운데, 미국 국경에서는 여행자의 전자기기가 검색될 가능성이 이전보다 커졌다는 점에 주의가...
잔액 부족 수수료 최대 10달러로 제한…새 규정 시행

잔액 부족 수수료 최대 10달러로 제한…새 규정 시행

계좌 잔액 부족 시 부과되는 NSF 수수료가 최대 10달러로 제한되는 새로운 연방 규정이 12일부터 시행됐다. 12일부터 시행, 동일 계좌서 2 번 이상 수수료 부과도 금지 캐나다에서 계좌 잔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표나 자동이체가 처리될 경우 부과되는 잔액 부족(NSF·Non-Sufficient Funds) 수수료를 제한하는 새로운 연방 규정이 12일 시행됐다. 새 규정에 따르면 개인 예금 계좌에 부과할 수 있는 NSF 수수료의 상한이 10달러로 제한된다. 또한 같은 계좌에서...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디스트릭트 104 상업 단지가 리브랜딩을 거쳐 새롭게 단장되고 있다. 이 단지는 104 Avenue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시설 개선과 업데이트 작업이 진행 중이다.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상태로 남아 있었던 써리 한 4층 상업용 건물이 최근 새로운 활기를 띨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건물은 건립 이후 여러 차례 소유주가 바뀌었지만 실제로 입주가 이루어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많은 항공사들은 연료 가격 급등에 대비하기 위해 헤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요금과 유류 할증료 인상을 시작했으며, 캐나다도 예외는 아니다. 여러 항공사들은 이번 주 항공권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거나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로 전쟁 12일째를 맞은 이란 전쟁의 여파로 비용 압박이 커졌기 때문이다. 에어 캐나다 대변인 피터 피츠패트릭은 “현재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