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19:11:29
캐나다중앙은행의 기준금리는 2020년 이 후 0.25%로 동결상태이지만 캐나다중앙은행은 팬데믹 규제가 완화되고 경제가 회복되면서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암시했다. 저금리 시대가 종료되기 전에 대출금리를 예약하기 위해서 캐네디언들이 서둘러 모기지 대출의 사전승인을 받고 있다. 부동산과 모기지 중개인들은 현재 금리로 사전승인을 받으려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현장 모습을 전한다. 토론토를 포함 대도시 주택시장에서 부동산 가격하락의 조짐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40만명이...
2021-11-25 19:11:06
개회연설의 요지는 코비드-19 대응, 경제 및 물가, 원주민과의 화해, 다양성과 포괄성, 기후변화로 요약된다. 11월 22일 44대 의회가 개회되었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23일 개회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트루도 총리는 지난 총선 공약의 결과를 내고 캐나다가 팬데믹을 벗어나 더 나은 국가로 성장하게 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소수여당으로 의회로 돌아온 연방자유당 가시밭길 예고 개회연설의 요지는 코비드-19 대응, 경제 및 물가, 원주민과의 화해, 다양성과 포괄성, 기후변화로...
2021-11-25 19:11:21
11월 12일 김치의 날을 맞아 한인회관에서 오전 11시부터 김치 담그기 시연 및 체험을 위해 사전 등록한 참가자 20여명이 준비했다. 전세계적으로 K-김치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밴쿠버에서도 22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김치 축제가 열렸다. 행사는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밴쿠버 여성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밴쿠버장학재단이 후원했다. 나용욱 주밴쿠버부총영사는 “한류 열풍이 부는...
2021-11-25 18:11:35
마침 연말연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번 홍수가 발생돼 상품 공급업자들 및 운송 담당 업체들은 그야말로 된서리를 맞고 있다. 가구에서부터 주류 및 소비자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들이 BC주 지역 곳곳의 창고마다 평소에는 가득 채워져 있었으나, 이번 대홍수로 철로 및 도로 등이 막혀 해당 창고들은 텅텅 비어가고 있다. 이에 소비자 구매활동에 이미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홍수로 철로,도로 막혀 창고들 ‘텅텅’ 기존 운송 기간 보다 이틀 더 소요 캐나다에서 가장 번잡한 항구인...
2021-11-25 18:11:14
캘거리에 본사를 둔 파크랜드의 버나비 정유소는 현재 “대기상태”로 송유관 또는 철도로 원유가 도착하지 마자 정유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RICHARD LAM 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주유소 공급량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는 정유소의 원유가 바닥이 나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지난 주 발생한 홍수 피해로 트랜스마운틴 송유관이 폐쇄되면서 원유 공급이 중단됐다. 공정 일시중단…일부 주유소 제한급유 캘거리에 본사를 둔 파크랜드의 버나비 정유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