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16일, 주의회에서 자유당 측은 BC주 차일드 케어부 캐트리나 첸 장관이 지난 6월 사설 어린이 케어 센터들의 운영을 2028년부터 중단한다는 것에 서명한 서류를 제시했다. BC자유당(BC LIBERALS)은 주 내 사립 6만여 명의 어린이 케어 시설 등이 현 “비밀스러운”주정부(BC NDP)의 정책으로 인해 문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한다. 16일, 주의회에서 자유당 측은 BC주 차일드 케어부 캐트리나 첸 장관이 지난 6월 사설 어린이 케어 센터들의 운영을 2028년부터...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체포된 나심 알리 모하메드(23)는 강도 및 차량도난 등 수 건의 범죄 혐의가 주어져 있으며, 그는 평소 모버트 아매드라는 가명을 사용해 왔다. 조직범죄 단체인 브라더스 키퍼스의 한 단원이 22개월간의 경찰의 추적 끝에 15일, 미국 시애틀에서 검거됐다. 지난 22개월 동안 캐나다-미국 양국 경찰들에 의한 범인 색출 작업이 진행되어 왔었다. 조직범죄단체 브라더스키퍼스 소속 모하메드… 22개월간의 추적 끝에 덜미 강도, 차량도난 등 수 건 혐의 체포된 나심 알리...
코로나 확산 기간 술·마리화나 소비 26억 달러 더 늘어

코로나 확산 기간 술·마리화나 소비 26억 달러 더 늘어

술과 마리화나 판매량은 코로나19 경제 봉쇄로 소비자들이 사재기를 본격화한 지난해 3월 15% 급증했으며 이후 규제 완화기에도 마리화나 판매는 오히려 전년도보다 '극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한 16개월 동안 국민의 술과 마리화나 소비량이 크게 늘어 당초 예상치보다 26억 달러(약 2조5천억원)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맥매스터 대학 등 보건 전문 기관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4개월간 캐나다 전국의 주류 및 마리화나 판매 규모를...
강풍, 폭우속에 수백명의 주민 ‘공포의 밤’ 지새워

강풍, 폭우속에 수백명의 주민 ‘공포의 밤’ 지새워

7번 고속도로 상의 아가시즈와 호프 구간에서 지난 14일밤부터 쏟아져 내린 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기고 인근 나무들이 도로에 넘어지면서 해당 구간을 차량으로 지나던 많은 운전자들이 차량 속에 갇혀 수 시간 동안 오도 가지도 못하는 위험의 순간이 발생했다. 14일부터 48시간 연속 BC주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소실되고 다수 지역에서 홍수 대피령이 내려졌고, 주민 수 백명이 산사태로 도로에서 차에 갇히는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다....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주정부는 주 내 각 시들을 향해 향후 새로 건설이 요구되는 주택량을 조사해 보고하도록 요청했으나, 일부 시들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에비 장관은 말했다. 데이비드 에비 주택부 장관은 BC주 내 각 시들을 향해 주정부의 주택 개선 정책에 적극 동참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15일 열린 관련 모임에서 주 내 시들이 주정부의 주택 개선 정책에 적극 참여하지 않을 경우, 관련 주정부 지원금을 중단할 것이라고 협박성 의견을 개진했다. “정부 주택 개선 정책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