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8 08:11:34
번주는 캐나다 정부에서 지급되는 대표적인 Benefit에 대해 알아 보겠다. ▲CANADA CHILD BENEFIT (CCB) -육아 보조금소득 신고시 받게 되는 대표적인 비과세 혜택으로 매달 지급이 된다. 2021년 7월부터 6세 미만 아동을 가진 부모는 자녀 한명당 연 최대 $6,833 수령이 가능하며, 6세이상 17세 미만 자녀의 부모는 최대 $5,765까지 받는다. 반대로 고소득 가구는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정확한 수령액수는 전년도 가구 소득 기준으로...
2021-11-08 07:11:31
원유 1배럴 당 U$82.66(2021.10.20.결제분), 2020년 4월 1일 코로나-19 감염병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던 시기에 원유가격은 배럴당 U$18.84 였다 (뉴욕상품 거래소). 원유가격만 오르는 것이 아니다. 다른 원자재 가격도 무섭게 오른다. 식당의 음식값도 하루가 다르게 오른다. 한국의 식당 음식값도 한번 오르면 10% 또는 20%이다. 인플레이션을 경계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인플레이션 속에 들어와 있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나쁜 결과 중 하나다....
2021-11-04 18:11:14
어스틴 컬린 조사단 위원은 지난달에 보고서 제출을 마감했고 12월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보고서는 조사결과들과 함께 부동산 규제와 반 부패 대책을 위한 권고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밴쿠버 부동산 돈세탁 보고서 곧 발표 캐나다국경수비대에 평균 연 소득 40,615 달러라고 보고한 한 중국 국적자는 캐나다에 입국 후, 중국 인민당과 조직 범죄단과 연줄이 있는 홍콩 소재 예금구좌에서 캐나다로 이동시킨 1억1천400만 달러를 사용해 밴쿠버의 3,200만 달러...
2021-11-04 18:11:06
2분기에 전국의 자가 소유에 필요한 세전 가구소득의 비중은 45.3%였다. 1분기 보다 2.8% 높아졌고 작년 2분기 대비 4.1% 높아졌다. 이 비중은 연속 4분기동안 상승했다.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 모기지 금리가 최저치 이지만 주택 구매 및 유지비는 30년만에 가장 높아져 전국적으로 일반가구가 전형적인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한...
2021-11-04 18:11:23
BC주의 많은 수의 가정들의 총 수익은 BC주 최저 생계비 수익에 미치지 못 하며, 따라서 이들 가정들은 그야말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극빈층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메트로 밴쿠버지역에 거주하면서 두 명의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의 최저 생계비가 시간당 20.52달러가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도에 비해 7%가 증가한 수치다. 시간 당 최저임금 $15.20 보다 훨씬 높아 가계 수입 대부분 주택 및 통신비로 사용 이 들 가정들은 수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