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11:03:04
경제 전문가들은 향후 이민 정책과 노동시장 상황에 따라 캐나다 경제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민 축소 여파, 일부 산업 영향 가시화 캐나다의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서 일부 경제 분야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연방정부가 이민 목표를 조정한 지 1년여가 지난 시점에서 드러나고 있는 현상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의 인구 증가는 사실상 제로 수준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연방 정부가 약 16개월 전 이민 목표를 축소한...
2026-03-11 10:03:38
레지나 대학은 2025년 1월 일부 국제 학생들이 학비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경찰은 총 23명이 12만 5천 달러 이상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에드먼턴, 위니펙, 오타와 경찰도 비슷한 보고를 받았다. $37,000 사기 피해자 은행·경찰·학교 도움 받지 못해 미라 버제스는 3만 7천 달러의의 사기 거래가 발생한 장소를 잘 알고 있었다. 그 돈은 밴쿠버 집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한 사립 대학에 지급된 것이었다.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알고 있습니다....
2026-03-10 15:03:05
BC주가 영구적인 일광절약시간제를 단독으로 시행할 경우 일부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인접한 다른 주나 지역들이 같은 정책을 도입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일 이비 주수상이 변경된 일광절약시간제의 시행을 발표하고 있다. 수 년 동안 BC주 주민 대다수는 계절별 시간 변경을 없애고 영구 일광절약시간을 도입하는 것에 찬성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그 변화가 현실이 됐다. 이제 BC주 대부분 지역은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겼으며, 앞으로는 단순히 퍼시픽...
2026-03-10 14:03:35
전문가들은 아침 햇빛이 인간의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침이 지나치게 어두워질 경우 수면 부족, 집중력 저하, 정신 건강 문제 등이 증가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겨울 아침 더 어두워진다” 서머타임 상시화 비판 연구자 “연중 표준시 유지가 더 건강에 유리” 수면과 생체리듬 분야의 한 전문가가 BC주가 연중 내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를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카모선 칼리지Camosun...
2026-03-10 12:03:47
버나비에 위치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9일 신고된 위협으로 인해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됐다. 경찰은 학생 안전을 확인한 뒤 봉쇄를 해제했다. 경찰 학생 안전 확인 후 봉쇄 해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신고된 안전 위협으로 인해 3월 9일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학교는 안전상의 이유로 초기 대응 단계에서 즉시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 해당 학교는 버나비 751 Hammarskjold Drive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