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19:09:54
써리에 본사를 둔 센트리온 트럭킹사의 운영부장 다만 그레왈은 이 회사 트럭 운전사들이 월 7천~8천 달러를 번다고 말한다. BC주에서 상업용 트럭 운전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우선적으로 140시간의 수업 및 주행훈련을 거쳐야 한다. KPMG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사업주의 70%가 숙련직 직원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의료, 식품, 교통산업이 구직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간호사 팬데믹은 간호사 직업이 의료체계의 ‘스위스 나이프’임을...
2021-09-24 18:09:05
지난 몇 개월 간에 걸쳐 코요테의 주민들을 상대로 한 공격 사건이 발생되면서 그 동안 공원 내 일부지역 및 전체 공원 야간 개장이 금지돼 왔었다. 공원 측은 코요테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는 주민 수가 늘어나면서 주민 안전을 이유로 이 같은 공원 일부 폐쇄 조치를 단행했었다. 스탠리 공원이 21일부터 일반에 완전 재 개방됐다. 지난 몇 개월 간에 걸쳐 코요테의 주민들을 상대로 한 공격 사건이 발생되면서 그 동안 공원 내 일부지역 및 전체 공원 야간 개장이 금지돼 왔었다....
2021-09-23 19:09:28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천연가스 가격은 7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전세계 다수 시장에서는 역대 최고치로 상승했다. 천연가스 가격이 수년만에 최고치로 상승 중이다. 10월부터 포티스BC가 가스요금을 인상한 이유도 천연가스 구매가격의 상승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겨울을 앞둔 소비자들은 작년보다 더 높은 청구서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폭풍, 해외수요 급증이 원인 여름폭풍과 해외수요의 급증이라는 북미와 유럽의 가스공급 상황이 결합되어 천연가스...
2021-09-23 19:09:05
존 호건 주수상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본사 등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온라인 회견을 가졌다. 존 호건 주수상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기자회견 존 호건 주수상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본사 등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온라인 회견을 가졌다. 존 호건 수상은 최대 관심사인 팬더믹과 관련 “주 보건국의 과학적인 정보를 바탕으로한 리더쉽과 이를 믿고 보건규정을 잘 지켜준 주민들 덕분에 코로나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 고 말했다. 특히 백신접종은...
2021-09-23 19:09:05
이번 총선에서 BC주민들의 우편 투표함 이용율이 12%로 나타나 국내 평균치 6%에 비해 두 배 정도가 높았다. 연방총선 관련 BC주 일부 선거구 중에서 최종 승자가 결정되는데 앞으로 수 주가 더 걸릴 전망이다. 총선 우편 투표에 참여한 주민 수가 예상보다 많고, 또한 박빙의 승부로 재검표가 필요한 곳도 있기 때문이다. BC주민 우편 투표 이용율 12%로 국내 평균치 6% 비해 두배 높아 신민당 지지자 우편 선거함 이용율 전체 10%로 타당 6%, 7%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