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 설립, 운영 (소득세, 법인세 관련), 매매방법에 관하여

이번 주에는 법인과 개인 회사 설립, 운영(소득세, 법인세 관련), 매매방법에 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사업체 설립한국에서는 법인을 설립하려면 여러 기준을 준수해야 함으로 많은 분들이 법인 설립을 신중하게 고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기본절차, 자본금 기준 및 설립 비용이 비교적 저렴하고 간단해서 많은 ( 일본식당, 한국식당 등을 운영하시는 사업가 포함) 사업가들이 법인을 설립·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역업과 같은 국제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에...
미 정부, 육로 입국금지 다음달 21일까지 다시 연장

미 정부, 육로 입국금지 다음달 21일까지 다시 연장

최근 미국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에 대한 미국 항로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미국 국경선을 자동차로 통과하는 육로 미국 입국은 아직 불가능하다. BC주 일부 주민들은 미국 정부의 이번 발표에 당혹감을 나타내면서 하루 속이 해당 규제가 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육로 미 입국 불가에 일부 주민 대안 모색 스노우버드 BC주 등으로 겨울 여행 준비 중 ‘매릴린 스톤스 포트 캠핑 RV’ 사이트를 운영하는 매릴린 스톤스는 미국 정부의...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개표를 참관한 정기봉 민주평통밴쿠버협회장과 자문위원들은 “한인 정치인들이 많이 나와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데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사진=이지은 기자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넬리 신 후보는 2위인 선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지지자들과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최선 다한 당신이 자랑스럽고 다음 선거를...
BC주 정치적 민심 큰 이변은 없었다

BC주 정치적 민심 큰 이변은 없었다

지난 20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 자유당(Liberal)이 재집권에 성공했으나, 여소야대 정국을 재 출현시키는 것으로 그쳤다. 연방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이 날 저녁, 당선 분위기가 어느 정도 윤곽을 잡아가자 승리를 확신하고, 늦은 밤 시간에 TV를 통해 정권 재연장이라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국민에게 알렸다. 그러나 연방 자유당은 지난 총선에서 와 비슷한 결과를 내면서 여소야대 정부라는 타이틀을 다시 얻게 됐다. 자유당 지지도 더 강해져 신민당 지지율 더 얻는데...
모기지 역대 최대… 금리 인상되면?

모기지 역대 최대… 금리 인상되면?

신용등급기관 이퀴팩스 캐나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에 캐네디언은 41만건의 새 모기지 대출을 일으켰다. 역대 최고의 건 수로 작년 2분기 대비 60% 증가한 수치이다. 얼어 붙었던 팬데믹 초기의 주택시장은 예상을 깨고 작년 여름부터 올해 봄까지 역대급 질주를 했다. 초저금리에 팬데믹 이후 넓은 공간에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에 기름을 부었다. 3월 캐나다 전국 재매매 가격은 71만 6천 달러를 넘었고 평균가격은 그 이후 소폭 하락했지만 아직 팬데믹 이전 시기보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