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 건강을 위한 추가 지원

교육부 –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 건강을 위한 추가 지원

새로운 학년도가 다음 주에 시작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 건강은 중요한주안점이다. 비씨 정부의 5 백만 달러 일회성 투자 덕분에 학교는 정신 건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확장하고 새로운 지원을 도입할 수 있다. 이는 4 년에 걸친 정신 건강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대한 1,590 만 달러 투자에 기반한다. 제니퍼 와잇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가족과 학생이 학교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한편, 학교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다는...
교육부 –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 건강을 위한 추가 지원

교육부 – 새 학년도에 16개 신축/개축 학교 운영

랭리- 새 학년도가 시작되면 8,600여 명의 학생이 BC주 전역의 16개 신축/개축 학교의 더 안전하고 현대화된 교실로 복귀하게 된다. BC주 정부는 이 학교들에 약 $3억5,300만을 투자하였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문교부 장관은 “모든 어린이는 최선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모든 교사는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에 적합한 환경에서 가르칠 권리가 있다”며, “우리 정부는 시초부터 학생과 학교를 최우선으로 여겼으며, 학생들의 성공을 더...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1일 주민 1천여명이 밴쿠버 제너럴 병원앞에 모여 정부의 방역정책과 백신접종 등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들은 ‘건강의 자유를’ 외치면서 인근 도로를 점거해 엠블런스 통행을 방해 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보였다. 존 호건 주수상은 주 내 사업주들을 향해 백신 카드가 없는 고객들이 무력으로 가게 입장을 시도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도록 전했다. 존 호건 수상은 일단 백신 카드제를 적용하기로 결정했으므로, 나이트 클럽이나 일반 접객업소 출입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가 백신...
어머니가 아들 총격…현장에서 사망

어머니가 아들 총격…현장에서 사망

포트 알버니에서 29 일 한 여성이 그녀의 아들을 총으로 저격해 사망한 사고로 구금되었다. 포트 알버니 RCMP는 총격 사건이 이 날 오후 6시경 18번가 31000 블록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RCMP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고 후 경찰은 현장을 봉쇄하고 관련자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  사만다 제시린 디트머(61) 씨는 총기 부주의 사용혐의로 이틑날인 30일 기소되었다....

“금융기관 팬데믹 수혜자…혜택 나누어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5일 가장 크고 이윤이 높은 대기업들의 기업세를 인상 해 수 십억 달 러가 필요한 주택 정책 예산에 사용하겠다는 공약을 새롭게 내놓았다. 선거 유세차 써리를 방문한 트루도 총리는 “국내 주요은행과 보험사들이 다른 산업보다 코비드에서 빠르게 회복 했으며 이에 포스트 코비드 정책의 비용을 상쇄하도록 이들이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트루도, 은행⋅보험사에 세금 인상 천명 보수당, 신민당 지난주 유사 공약 내걸어 이 발표는 주요은행들의 분기 어닝이 발표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