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민들은 누구와 저녁을 함께 하고 싶을까?

BC주민들은 누구와 저녁을 함께 하고 싶을까?

          설문조사 기관인 레거사가 실시한 한 조사에서 BC주민들은 저녁 식사를 같이 하고 싶은 당수로 연방 신민당(NDP)의 재그밋 싱 총재와 연방 자유당(Liberal)의 저스틴 트루도 수상을 각각 근접한 차이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신민당 재그밋 싱 총재,  연방 자유당 저스틴 트루도 수상  각각 근접한 차이로 꼽아    이번 조사에서 주민들의 26%가 재그밋 싱 신민당 당수와, 그리고 다음으로 25%는 트루도 자유당 수상과 저녁을...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수입제품이 바다 건너 밴쿠버 로워메인랜드까지 오는 비용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버나비상공회의소는 연방정부에 올해들어 400% 급등한 컨테이너 선적비용 인상의 배경을 밝혀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코리 리데코프 이사는 올해들어 선적비가 천정부지로 올라서 로워메인랜드 전역의 사업체들이 한 선적 컨테이너 당 수 천 달러를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한 건축회사의 컨테이너 선적비 견적이 1월에 4천 달러에서 8월에 1만 2천 5백달러로 뛰었다”면서 “최대 1만...

2021년 미국 및 캐나다 세금 보고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을 가진 캐나다 거주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거주자의   2021년 미국 및 캐나다 세금 보고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을 가진 캐나다 거주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 미국과 캐나다 국가간 왕래하는 개인들의 미국 소득 세금 보고 문제들을 알아본다.   미국 소득세  1) 납세자:  가)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 거주자(Green Card 소지자)는 해외에 계속 체류하더라도 미국에서 전세계 소득을 세금 보고할 의무가 있다. ...
BC주민들은 누구와 저녁을 함께 하고 싶을까?

‘신규주택 건설’과 ‘세금정책’ 주요 이슈

9월 20일 연방총선의 가장 중요한 공약은 주택정책 이다. 조기총선이 결정되자 보수당(Conservative)과 신민당(NDP)은 지난 19일 서둘러 주택시장 강령을 발표했다. 이 두 당의 강령은 새 주택 건설과 세금정책이 주를 이룬다. 자유당(Liberal)은 야당이 주택정책 공약을 발표한 5일후 보다 포괄적이고 공격적인 긴 목록을 공개했다. 자유당, 수 백억 달러 자금지원, 전매억제, 투기단속, 외국인 구매 2년 금지 보수당, 향후 3년간 1백만 주택 신축, 외국인 투자자...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최근 물가인상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거주지에 따라서 그 체감의 정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캐나다의 CPI물가인상률은 작년 6월 대비 3.1% 상승했다. 이는 캐나다중앙은행의 물가인상 목표 2%를 크게 넘는 수준이다. 그러나 5월의 3.6% 보다는 다소 하락한 수준이다. 주에 따라 큰 격차 보여 동부가 서부보다 더 높아 사스케체원 1.8%, PEI 5.3% 보고서는 중요한 지역적 편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