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내홍 봉합 나서…법원 45일내 재선거 판결

노인회, 내홍 봉합 나서…법원 45일내 재선거 판결

베이커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45일이내 재선거를 명했다. 이로 인해 노인회는 10월 2일 이전에 재선거를 치루게 됐다. 44대 밴쿠버 한인노인회의 회장선거 파문 사태가 일단락 될 전망이다.   지난 19일 청원재판 법원에서 베이커 판사(W.A. Baker)는 당시 선거에서 이사진 선출은 불법이라며 무효를 주장한 ‘노인회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 (이하: 비대위)’의 승소를 판결했다. 베이커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45일이내 재선거를 명했다. 이로 인해 노인회는 10월 2일...
“올가을 집 매매를 원한다면 욕심 버리세요”

“올가을 집 매매를 원한다면 욕심 버리세요”

8월 첫 주 온타리오주 해밀톤의 한 집주인은 호가보다 무려 10만 달러나 높은 구매오퍼를 받았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더 높은 오퍼가 들어올 것을 기대하면서 이 오퍼를 거절했다. 이 거래의 중개인, 롭 골피는 광역토론토의 철판처럼 뜨겁지만 식어가는 부동산 시장에서 많은 매도인들이 이 사례처럼 돈을 벌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말한다. 이 매물은 아직 팔리지 않고 있다. 골피는 매도인들이 시장이 현재 조정국면인 것을 잘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균형점...
[TRAVEL] 켄터키-알레인 레이크 주립공원 캠핑장(Kentucky-Alleyne Provincial Park)

[TRAVEL] 켄터키-알레인 레이크 주립공원 캠핑장(Kentucky-Alleyne Provincial Park)

메릿에 위치한 켄터키-알레인 호수는 ‘BC주의 캐리비안 오션’이라고 불리는 터키색의 물빛을 가진 아름다운 호수예요. 정말 예쁜 곳이고, 인파에 붐비지 않는 힐링 스팟인데 캐네디언 친구들도 잘 모르더라고요, 켄터키와 알레인 레이크는 빛깔이 약간 다르지만 두 호수 모두 바닥이 보이는 청정 호수죠. 은하수가 흐르는 여름 밤 즐겨요  캠핑 예약이 어려운 요즘 선착순 방문이 가능한 캠핑장이 궁금하다 그래서 요가 강사이자 8년째 블로거 루디씨(한국명 우지은)의 추천 캠핑장을...
[독자기고] “16시간 시차 덕분에 건강과 가정경제 동시에 챙겼다”

[독자기고] “16시간 시차 덕분에 건강과 가정경제 동시에 챙겼다”

이 사람 저 사람간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밴쿠버의 삶을 배우고, 하루가 다르게 유창하게 영어를 소화하는 아들을 보며 만족스러웠던 시간들. 지난 50개월간의 캐나다에서의 생활을 되돌아보며 소회를 남긴다. 조기유학 동반 아빠의 밴쿠버 50개월 체험기 – 불청객 코로나 변수, 생활 패턴변화 “새벽골프·오후주식”     글 사진 서동욱     ...
노스밴 건물 붕괴사고…1명 사망, 1명 구조

노스밴 건물 붕괴사고…1명 사망, 1명 구조

노스밴쿠버 엠파이어 극장 철거현장에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다. 사진=Twitter/NigelHubbard 25일 오전 노스밴쿠버 한 철거현장에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다. BC비상보건국(BCEHS)은 오전 8시43분 체스터필드애버뉴와 웨스트에스플라네이드 교차로의 한 건물이 붕괴 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BCEHS 대변인에 따르면 사고자 중 한 명은 라이온스게이트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