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9 18:08:51
인기 캠핑장은 진작 예약이 마감되었다. 하지만 예약이 필요없는 캣 레이크 캠핑장을 요가 강사이자 8년째 블로거로 활동 중인 루디씨가 소개 해주었다. [블로거 추천 여름 휴가지] BC주는 7월 1일 기점으로 BC주 정상화 계획(BC’s Restart Plan) 3단계에 돌입하였다. 일상 복귀 3단계에서는 실내외 모임 완화, 다른 주 여행 가능, 마스크 착용 의무에서 권고로 하향 등 생활 및 여행 전반 의 제한 해제를 포함하고 있다. BC주의 백신 접종률은 8월 5일 현재...
2021-08-19 18:08:40
연방 자유당은 9월 20일 조기총선을 공포했다. 14일 저스틴 트로도 총리는 의회를 방문 메리 사이몬 총독에게 승인을 받았다. 이로인해 지난 14일부터 36일간의 최단기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최근 코로나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4차 유행의 시작이 예상되고 있다. 또 BC주는 폭염과 산불이 생명과 보금자리를 잃는 추가적인 위기상황에 놓여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기 선거를 해야하는 정확한 이유를 의아해 하는 캐네디언들이 많다. 오타와 거주 에마 보이스...
2021-08-19 16:08:52
캐나다 전국 주택시장이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의 거래와 가격은 올해 3월 대비 모두 하락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6일 발표한 7월 집계에 따르면 거래 수와 평균 거래가격은 3월 이후 연속 4개월 하락세를 그렸다. 7월의 거래량은 지난해 7월 대비 15% 감소했다. 그러나 협회는 작년 7월 거래량이 7월로는 역대 최고기록 이었음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 거래 추가 감소 예상 물량부족으로 가격은 더 상승 “올해 3월은 역대 최고 기록한 달 임을...
2021-08-19 16:08:39
브리티쉬컬럼비아 대학교(UBC)는 최근 온타리오주 소속 일부 대학교들이 캠퍼스 내의 학생 및 교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을 결정한 것과는 달리, 이를 따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타 대학과 다른 행보 학생회측 4차 팬더믹 우려 12일,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 퀸스 대학교, 웨스턴 대학교 그리고 온타리오 공대 등이 이번 9월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 및 교직원들을 상대로 캠퍼스 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을...
2021-08-19 16:08:20
18일 오전 8시10분경 버나비 윌링던 에버뉴 방향 출구와 그랜드뷰 하이웨이 출구 사이에서 1번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던보행자가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BC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 날 사고 발생 후 2개의 차선을 폐쇄하고 버나비RCMP와 긴급구조대를 현장 출동시켰다고 밝혔다. 경찰은 한 보행자가 고속도로를 건너려다가 차량에 치였으며 이 보행자를 치고 멈춘 차량을 추돌한 두번째 차량을 긴급수배 했다. 이 차량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사고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