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14:08:49
비필수 여행자에게 1년 반 동안 닫혀있던 캐나다 국경이 완전접종을 마친 미국인을 대상으로 9일부터 다시 문이 열렸다. 일련의 여행규제완화 조치의 일부로 연방정부는 이제 완전접종한 미국인과 영주권자가 14일 격리기간없이 입국하도록 허용했다. 사진=CBC뉴스 비필수 여행자에게 1년 반 동안 닫혀있던 캐나다 국경이 완전접종을 마친 미국인을 대상으로 9일부터 다시 문이 열렸다. 또 해외에서 귀국하는 캐네디언에 대한 일부 여행규제도 완화한다. 완전접종 미국인에게 9일 국경개방...
2021-08-13 14:08:23
넬리 신 코퀴틀람- 포트 무디 보수당 하원의원의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클람역 근처 사무실에서 열렸다. 넬리 신 코퀴틀람- 포트 무디 보수당 하원의원의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클람역 근처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애드 채스트 하원의원, 정기봉 민주평통협회장, 김승화 KCBMC회장, 정택운 전 한인회 회장, 김봉환 노인회장,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 송요상 자유총연맹 회장, 신태용 민주평통 간사...
2021-08-13 13:08:58
4일 오후 6시(밴쿠버시간)에 개최된 2021 해외 평화·통일 노래경연대회 온라인 시상식에서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의 날’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외 평화·통일 노래경연대회 온라인 시상식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는 2021 해외 평화·통일 노래경연대회 온라인 시상식을 4일 오후 6시(밴쿠버시간)에 개최했다. 배기찬 사무처장은 “민주평통 유튜브에서 총 13만 이상의 조회수와 1만5천여개의 ‘좋아요’, 그리고 2천 5백개 이상의...
2021-08-13 13:08:13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버건디 포도주 생산은 1354년부터 비롯되기 시작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평균 기온이 당시에 비해 크게 상승됨에 따라서 요즘 생산되는 포도들은 전에 비해 약 두 주 정도 일찍 포도주 생산을 위해 수확되고 있다. 포도 재배 지역들의 평균 기온 상승은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됐다. 양조장들 가뭄인한 생산 차질 불구 “이 정도 쯤 이야” 따뜻한 겨울, 서리 내리는 봄 등이 더 치명적 오카나간 지역은 BC주 포도주 생산량의 약 8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2021-08-13 12:08:32
BC주의 높은 주택 가격으로 인해 주택을 소유한 주민들 혹은 렌트 주민들 사이에 주택 가격이 보다 낮은 도시로의 이사를 고려 중인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The Insights West Poll사가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주 내 주택 소유 주민들의 46%가 주택 가격이 낮은 지역으로의 이사를 고려 중이며, 혹은 5년 내에 타국으로의 이주도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