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8 23:08:44
메트로밴쿠버 7월 주택시장은 팬데믹 기간내내 보여온 과열시장에서 거래, 매물, 가격상승폭이 모두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메트로밴쿠버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4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달의 총 거래량은 3천 326건이 었다. 이는 2020년 7월 대비 6.3% 증가했고 6월 대비 11.6% 감소했다. 또 7월의 10년 평균 거래량을 13.3% 상회하는 수치이다. 거래•매물 감소, 매물수 9,850건 종합기준가...
2021-08-08 10:08:18
지난 6월말에서 7월말까지 이어진 폭염으로 BC주에서 총 56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BC주의 평년 관련 사망자 수에 비해 300%가 높다. 긴급 전화서비스에 총 900 여건 신고 캠룹스, 켈로나, 나나이모, 칠리왁, 빅토리아, 랭리 전화량 최고치 기록 이들 사망자들 중 79%는 65세 이상의 노년층들로, 폭염이 노년층 사망의 큰 원인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이다. 관계 전문가들은 따라서 주변이나 가까운 곳에 노인들이 살고 있다면, 여름철 고온 시기...
2021-08-06 11:08:14
결승 승부를 가른 마지막 골을 성공시킨 밴쿠버 출신의 줄리아 그로소가 환하게 웃으며 동료선수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CBC유투브 캐나다 여자 축구팀이 6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겼다. 전반 스웨덴의 스티나 블락스테니우스의 선제골로 뒤지다가 후반 22분 페널티킥을 얻어 동점을 만들었다. 1-1로 맞선 양 팀은 연장전 전·후반이 끝날 때까지 120분동안...
2021-08-06 10:08:04
테라스가 너무 아름다운 The Bear, The Fish, The Root & The Berry. 레스토랑의 이름은 원주민 Syilx 창조 이야기에나오는 4명의 음식 책임자를 뜻한다. 캐나다의 프로방스 오카나간 맛집 기행 (1) 전설적인 미식가인 제임스 바버는 한 때 코위찬 밸리를 “캐나다의 프로방스”라고 불렀다. 그러나 솔직히 남부 프랑스의 정취는 무성한 포도밭, 맛있는 와인, 덥고 건조한 여름의 향기로운 풍경이 있는 오카나간 밸리와 더 가깝다. ...
2021-08-06 10:08:08
애플이 핀테크 업체인 어펌과 손잡고 캐나다에서 아이폰, 맥북 등 자사 제품에 대한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통신은 애플이 캐나다 지역 애플스토어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확보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12~24개월에 걸친 할부 결제를 허용할 예정 초창기에는 할부 이자 무료 계획 이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11일부터 어펌의 ‘페이브라이트'(PayBright)를 통해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자사 제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