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여름 가뭄이 40일 이상 지속되면서 BC주 절수 캠페인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마당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는 경우에 주민들은 절수 운동에 적극 동참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환경청은 메트로 밴쿠버에 다음 주에도 비는 오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다. 밴쿠버 국제 공항 인근 지역은 60여일 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있으며 이는 70년 만의 기록 갱신이다. 1952년도에도 42일 동안 가뭄이 지속된 바 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역사상 네 번째로 긴 가뭄 기간을...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BC주 남부 내륙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올 여름 산불 사태가 강풍을 동반한 고온 및 가뭄 등으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어 관계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해양연구소 지질학자인 마이클 프롬은 천둥 및 번개를 동반한 대규모 산불이 캐나다 BC주를 비롯해서 사스콰치완주, 알버타주, 매니토바주 그리고 온타리오주 등지에서 올 여름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주내 기록적인 초고온 사태 지속  남부 내륙지역 당분간 비 소식 없어 이번 산불은 5월, 매니토바주에서 가장...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이 주택의 새 주인인 피터 정은 뉴 웨스트민스터시에 본사를 둔 프리마코프 벤쳐 회사의 사장이며, 이 회사는 의료분야, 시니어 주택 및 CDI 칼리지 및 밴쿠버 아트 앤 디자인 칼리지를 비롯해 국내 5개의 사립 고등학교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Sotheby's 밴쿠버시 4743 벨몬트(Belmont ave.,) 애비뉴에 위치한 한 고급주택이 최근 4천2백만 달러에 매각돼 주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인류학자인 죠셉 시걸과 로살리 시걸이 최근까지 이 주택의 소유주였다....
경찰, 주민안전 경계령 대형 빌보드 설치

경찰, 주민안전 경계령 대형 빌보드 설치

“경고. 낯선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것을 주의하고 위험할 경우 도움을 청하세요.”라는 문구를 타갈로그어로 표현한 밴쿠버 경찰 광고판.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시 경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시내 곳곳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와 같은 난데없는 경찰의 경고성 광고판 설치에 난감한 표정들이다. 경찰은 특히 노인들을 상대로 한 날치기 및 소매치기들의 활동이 빈발해지자 이 같은 방책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에 의하면 범인들은 한가한 거리에서...

2021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국민연금 혜택 (3)

Canada Pension Plan Benefits 캐나다 국민연금이 제공하는 혜택으로는 은퇴연금 (Retirement Pension), 장애연금 (Disability Benefits), 유족연금 (Survivor Benefits) 이 있다. 은퇴연금 (Retirement Pension) / Post-Retirement Benefit은퇴연금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에 따라 국민연금을 납부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연금이다. Post-Retirement Benefit 은 70세 이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