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캐나다 전국에서 20만 7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주정부들이 새롭게 봉쇄령을 내리면서 고용주들의 임시해고가 불가피 했기 때문이다. 지난 7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라진 일자리 중 12만 9천개는 전용직이고 7만 8천개는 일용직 일자리였다. 4월 실업률은 3월의 7.5%에서 8.1%로 상승했다. 예상 수치 17만 5천개 보다 훨씬 높아온주와 BC주에서 청년층 대다수 실직 사전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은 4월의 실업률 상승을 예상은 했지만 실제 수치는 예상...
목재가격 천정부지…“집 값 최대 3만달러 상승효과”

목재가격 천정부지…“집 값 최대 3만달러 상승효과”

주택 개발업자들은 2X4 목재를 수 천개 씩 대량 구매하고 있다. 코비드 이전에 550달러였던 가격은 1400달러까지 상승했다. 2X4 목재 가격이 거의 3배 상승이다. 2천 5백 sqft 주택 건축 기준으로 목재 가격만 3만 달러가 추가되는 셈이다. 이미 과열시장에 놓인 주택시장에 가격상승 압력이 되는 요인이 추가돼 우려를 더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한 목재 공급난이다. 2X4 기초 목재가격은 2018년 이후 두 배 상승했는데 팬데믹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가격 더...

부동산 과열 우려에 정부 정책으로 맞선다

3월까지 거침없이 강한 시장을 보여주었던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4월 들어 다중오퍼의 수가 줄고 조건없는 캐쉬오퍼의 수도 줄어든 모습이 보여, 토론토 부동산과 함께 조금 성장이 꺽이는 싸인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BC주에서는 Victoria, Sun Shine Coast, Squamish, Bowen Island 등과 캘로나 캠룹스 등 휴가철 부동산이 여전히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휴가용 Cottage(오두막집)도 다중오퍼 경쟁이 치열하다. 시장이 좋은 만큼 집을 사서 몇...
[DINING] 집 근처 음식점 이용해 지역 경제 살리기 동참

[DINING] 집 근처 음식점 이용해 지역 경제 살리기 동참

사진=Coho Commissary 홈페이지 팬데믹으로 재정 위기에 처한 지역 내 많은 음식점들을 이용함으로써 맛난 음식도 즐기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려보자. 실내 공간에 많은 인원이 모여 식사를 할 수 없는 현 상황이지만, 곧 이전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하다.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줄인 사업체들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특히 음식점들의 직원 감원율은 다른 업종에 비해 두 배 이상 높다고 캐나다 통계청은 전했다. 집 근처 음식점들은 픽업...
코로나 사라지면 주택시장 2023년말까지 진정

코로나 사라지면 주택시장 2023년말까지 진정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6일 발표한 연간시장 전망보고서는 올 해 전국 집 값이 작년대비 최대 14%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택거래의 속도는 코비드-19가 제어되고 집단 면역이 발생하면 2023년말까지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CMHC 전국 평균 집값은 금년 연말까지 최대 64만9천400 달러로 상승하고 2023년에는 최대 70만 900 달러로 상승을 예상했다. 올 해에 코비드-19가 제어되고 경제가 프리 팬데믹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내년부터 2년간 과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