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최고…백신 공급율은 낮아

써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최고…백신 공급율은 낮아

월리, 뉴톤 지역의 일일 평균 바이러스 감염율 높아 하루 평균 인국 10만 명당 40명의 감염자 배출 주정부, 백신 우선접종 고려 BC주 질병통제센터에 의하면 써리 지역이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 감염율이 높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써리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공급율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존 호건 주수상은 이번 주 관련 모임을 통해 이 달 안으로 BC주에 그 동안의 두 배에 달하는 많은 양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물량이 도착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 개설

주정부 보도자료 – 법무부 빅토리아 – 비씨주는 주 전역에 걸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사고에대응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여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을 개설한다. 밴쿠버에서 반아시아계 증오 범죄는 2020년에 전년 대비 700% 이상 증가했다. 핫라인은 비씨인들이 인종차별 사건을 신고하고 필요한 지원 및 서비스를 소개 받기 위해 다국어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경찰이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반인종차별 이니셔티브의 정무장관인 라크나 싱은...
코비드로 모기지 사전 상환 급증

코비드로 모기지 사전 상환 급증

대출자의 약 33%, 총 340억 달러전문가 “여유자금의 반만 사용”조언 지난해 3월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경제를 타격했을 때 많은 분들이 모기지 대출액이 천문학적인 캐나다 주택시장의 붕괴를 우려했다. 집 소유주들이 모기지 상환을 못할 것이라고 추측한 것이다. 그러나 기대하지 않았던 정부의 막대한 구제금과 은행의 지불유예정책, 소비되지 못한 돈이 저축 되면서 일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수 천명의 홈오너들은 모기지 상환을 예정보다 앞당기고 있다. 전국적으로 홈오너들은 여유 저축금...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날 캐나다 달러는 0.6% 상승해 미 달러 대비80.65센트 (캐나다 1달러 24센트)로 거래되면서 지난 3월 18일 기록한 $1.23센트 이후 가장 높게 상승했다. “현재 캐나다 달러의 재편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매뉴라이프 거시전략가 에릭 시오렛은 말했다. 그는 “현재 캐나다 달러의 가치는 아직도 국내경제...
박혜정 단장, 북미 한인학생을 위한 ‘영어로 배우는 바이올린 교본’ 출간

박혜정 단장, 북미 한인학생을 위한 ‘영어로 배우는 바이올린 교본’ 출간

포트무디 뮤즈 청소년 교향악단 박혜정 단장이 북미 영어권 한인 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어로도 배우는 바이올린 교본 I(예성 출판사)’을 출간했다. 교본은 밴쿠버의 ‘오늘의 책’과 ‘새 생명 말씀사’에서 판매 중이다. 박 단장은 이미 ‘어린이를 위한 바이올린 첫걸음(음악교육 출판사)’, ‘바이올린 기초 교본 1, 2(도서출판 다라)’, ‘유학용 음악이론서’, ‘영어로도 배우는 음악이론(예성출판사)’, ‘The Key Point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