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5 11:05:25
월리, 뉴톤 지역의 일일 평균 바이러스 감염율 높아 하루 평균 인국 10만 명당 40명의 감염자 배출 주정부, 백신 우선접종 고려 BC주 질병통제센터에 의하면 써리 지역이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 감염율이 높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써리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공급율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존 호건 주수상은 이번 주 관련 모임을 통해 이 달 안으로 BC주에 그 동안의 두 배에 달하는 많은 양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물량이 도착될...
2021-05-05 10:05:26
주정부 보도자료 – 법무부 빅토리아 – 비씨주는 주 전역에 걸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사고에대응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여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을 개설한다. 밴쿠버에서 반아시아계 증오 범죄는 2020년에 전년 대비 700% 이상 증가했다. 핫라인은 비씨인들이 인종차별 사건을 신고하고 필요한 지원 및 서비스를 소개 받기 위해 다국어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경찰이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반인종차별 이니셔티브의 정무장관인 라크나 싱은...
2021-05-04 11:05:42
대출자의 약 33%, 총 340억 달러전문가 “여유자금의 반만 사용”조언 지난해 3월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경제를 타격했을 때 많은 분들이 모기지 대출액이 천문학적인 캐나다 주택시장의 붕괴를 우려했다. 집 소유주들이 모기지 상환을 못할 것이라고 추측한 것이다. 그러나 기대하지 않았던 정부의 막대한 구제금과 은행의 지불유예정책, 소비되지 못한 돈이 저축 되면서 일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수 천명의 홈오너들은 모기지 상환을 예정보다 앞당기고 있다. 전국적으로 홈오너들은 여유 저축금...
2021-05-04 11:05:18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날 캐나다 달러는 0.6% 상승해 미 달러 대비80.65센트 (캐나다 1달러 24센트)로 거래되면서 지난 3월 18일 기록한 $1.23센트 이후 가장 높게 상승했다. “현재 캐나다 달러의 재편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매뉴라이프 거시전략가 에릭 시오렛은 말했다. 그는 “현재 캐나다 달러의 가치는 아직도 국내경제...
2021-05-04 11:05:41
포트무디 뮤즈 청소년 교향악단 박혜정 단장이 북미 영어권 한인 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어로도 배우는 바이올린 교본 I(예성 출판사)’을 출간했다. 교본은 밴쿠버의 ‘오늘의 책’과 ‘새 생명 말씀사’에서 판매 중이다. 박 단장은 이미 ‘어린이를 위한 바이올린 첫걸음(음악교육 출판사)’, ‘바이올린 기초 교본 1, 2(도서출판 다라)’, ‘유학용 음악이론서’, ‘영어로도 배우는 음악이론(예성출판사)’, ‘The Key Point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