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밑에서 차를 주차하고 당일 오전에 발생됐던 근무 일지를 작성 중이었다. 그 때 그는 걸려오는 한 전화를 받았다. 이미 여러 명의 주민들이 911을 통해 한 젊은 남성이 실망한 표정으로 버라드 다리 난간을 오르고 있다는 제보를 전해왔다.  미어 경관은 바로 현장으로 차를 몰았다. 현장 인근에 근무 중인 경찰은 그...
“Here’s Your Korea”, 당신만의 한국을 즐겨보세요

“Here’s Your Korea”, 당신만의 한국을 즐겨보세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5월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 맞아 풍성한 체험행사 패키지 마련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 이하 한국문화원)은 다가오는 5월,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을 맞아 영화, 발레, 불교문화 및 음식, 전통 미술(민화) 등 다양한 한국 관련 문화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선보인다.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은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아시아계 캐나다인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비응급여행 금지 조치 단속위해 경찰권 발동 대기중

비응급여행 금지 조치 단속위해 경찰권 발동 대기중

시민단체, 관련 변호인단 “해당조치 헌법에 위반” 반발 23일부터 BC주 타 지역 비응급 방문 금지 조치가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해당 조치 위반 주민들에 대한 단속 강화를 위해 관련 권한 발동을 대기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한 편, 일부 시민단체들 및 관련 변호인들은 해당 조치가 헌법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하며 주정부에 맞서고 있다. BC주정부는 지난 주말부터 비응급성의 타 지역 방문 여행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으며, 해당 조치 위반자에게는 575 달러의 벌과금이...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360만 달러 추가 세금 거둬 영세 사업주에게 혜택 부여 밴쿠버시는 27일 시위원회를 통해 주택 소유 주민들을 상대로 재산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밴쿠버시는 해당 세금 인상으로 360만 달러의 추가 세금을 거둬들일 예정이다. 밴쿠버시는 인상된 세금 징수를 통해 팬데믹으로 재정난을 겪는 시내 영세 사업주들에게 그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그러나 일부 시위원들은 이번 정책에 강한 반발을 나타냈다. 한 편, 이번 세금 인상에 동의하는 시위원들은 주택 소유 주민 개개인에게...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 팬데믹 이 전의 평균치에 비해 2,600명 이상 더 많은 것으로 캐나다 통계청의 관련 조사 결과 나타났다. 코로나바이러스 출현 이 후, BC주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올 해 2월 6일까지 약 1,200명이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 팬데믹 이 후, 주 내 사망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된 원인으로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