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19:03:59
이 타워는 10240 시티 파크웨이(City Parkway)에 들어서는데, 써리 시티 센터 스카이트레인 역과 인접해 있으며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와 콴틀렌 폴리테크닉(Kwantlen Polytechnic) 캠퍼스와 매우 가깝다.사진=CIBT 홈페이지 밴쿠버에 본사를 둔 CIBT 에듀케이션그룹 (CIBT Education Group Inc)가 개발하는 ‘글로벌 에듀케이션 메가 센터(Global Education Mega Centre)’가 개발 승인을 받았다....
2021-03-26 12:03:58
이 화장실의 가격은 15만 달러지만 위생을 위한 상하수도 시설 설치 및 주변 환경 조성비 등이 합쳐져 64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고 밴쿠버공원위원회 대리아 우즈나르스키 대변인은 설명했다. 사진=Portland Loo 홈페이지 밴쿠버지역에 64만 5천 달러 짜리 공중 화장실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어떻게 일개 공중 화장실의 작은 공간 시설이 작은 주택 가격과 비슷할 수 있느냐는 의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작은 주택건설도 이 보다 낮은 비용 제대로 운영될 수 있을지...
2021-03-26 09:03:00
그레벨 부총리는 가장 우려하는 것 중 하나는 시기를 놓쳐 집을 못살 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시작된 점” 이라며 “이런 우려가 가격통제가 힘든 수준까지 상승시킬 것을 걱정한다”고 말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투자자들이 일부 주택시장에서 전매를 하는 행위가 늘고 있는 증거들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구매시기를 놓쳐 영영 시장에 진입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는 잠재 구매자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는 것을 우려한다고 했다. 시기 놓칠까 걱정이 집 가격 올려 국내경제 회복 해칠 것 우려해...
2021-03-25 19:03:00
팬데믹 규제가 시행된 이후 캐나다에 영어와 불어를 배우기 위해 오는 국제학생수도 급감했고 어학원들은 학원문을 열기 더 힘들어졌다. 1998년부터 핼리팩스에서 ‘이스트코스트 랭귀지컬리지’를 운영하는 쉴라 넌 씨는 23년전 소규모로 어학원을 시작, 현재는 최대 200명의 학생이 등록하는 규모로 성장시켰다. 항공료, 숙박비 상승으로 운영 더 힘들어져 그녀를 포함한 어학원 운영자들은 연방정부에게 팬데믹 동안 수 천 달러를 들여 캐나다를 찾는 국제학생들을 호텔 격리에서 면제해주거나...
2021-03-25 11:03:55
집 안에서의 답답함을 떨쳐 버리고, 요리를 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집에서 아이들과 식재료를 사다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자.최근 레스토랑 식재료 공급을 하는 Sysco가 온라인을 통해 개장이 됐다. Sysco@Home을 통해 각종 식재료들을 구입하면 집 앞까지 배달해 준다.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 생활해 온 대부분의 가족들은 밖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