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주택 복합건물… ‘글로벌 에듀케이션 메가센터’ 건립

캠퍼스-주택 복합건물… ‘글로벌 에듀케이션 메가센터’ 건립

이 타워는 10240 시티 파크웨이(City Parkway)에 들어서는데, 써리 시티 센터 스카이트레인 역과 인접해 있으며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와 콴틀렌 폴리테크닉(Kwantlen Polytechnic) 캠퍼스와 매우 가깝다.사진=CIBT 홈페이지 밴쿠버에 본사를 둔 CIBT 에듀케이션그룹 (CIBT Education Group Inc)가 개발하는 ‘글로벌 에듀케이션 메가 센터(Global Education Mega Centre)’가 개발 승인을 받았다....
64만5천달러짜리 공공 화장실 등장에 주민 반응 썰렁

64만5천달러짜리 공공 화장실 등장에 주민 반응 썰렁

이 화장실의 가격은 15만 달러지만 위생을 위한 상하수도 시설 설치 및 주변 환경 조성비 등이 합쳐져 64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고 밴쿠버공원위원회 대리아 우즈나르스키 대변인은 설명했다. 사진=Portland Loo 홈페이지 밴쿠버지역에 64만 5천 달러 짜리 공중 화장실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어떻게 일개 공중 화장실의 작은 공간 시설이 작은 주택 가격과 비슷할 수 있느냐는 의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작은 주택건설도 이 보다 낮은 비용 제대로 운영될 수 있을지...
“주택시장 전매행위 증가” …정부, 주택시장 과열 우려

“주택시장 전매행위 증가” …정부, 주택시장 과열 우려

그레벨 부총리는 가장 우려하는 것 중 하나는 시기를 놓쳐 집을 못살 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시작된 점” 이라며 “이런 우려가 가격통제가 힘든 수준까지 상승시킬 것을 걱정한다”고 말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투자자들이 일부 주택시장에서 전매를 하는 행위가 늘고 있는 증거들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구매시기를 놓쳐 영영 시장에 진입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는 잠재 구매자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는 것을 우려한다고 했다. 시기 놓칠까 걱정이 집 가격 올려 국내경제 회복 해칠 것 우려해...
어학원 국제학생 호텔격리 면제 요구

어학원 국제학생 호텔격리 면제 요구

팬데믹 규제가 시행된 이후 캐나다에 영어와 불어를 배우기 위해 오는 국제학생수도 급감했고 어학원들은 학원문을 열기 더 힘들어졌다. 1998년부터 핼리팩스에서 ‘이스트코스트 랭귀지컬리지’를 운영하는 쉴라 넌 씨는 23년전 소규모로 어학원을 시작, 현재는 최대 200명의 학생이 등록하는 규모로 성장시켰다. 항공료, 숙박비 상승으로 운영 더 힘들어져 그녀를 포함한 어학원 운영자들은 연방정부에게 팬데믹 동안 수 천 달러를 들여 캐나다를 찾는 국제학생들을 호텔 격리에서 면제해주거나...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집 안에서의 답답함을 떨쳐 버리고, 요리를 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집에서 아이들과 식재료를 사다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자.최근 레스토랑 식재료 공급을 하는 Sysco가 온라인을 통해 개장이 됐다. Sysco@Home을 통해 각종 식재료들을 구입하면 집 앞까지 배달해 준다.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 생활해 온 대부분의 가족들은 밖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