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일정 앞당겨진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일정 앞당겨진다

4월 중순까지 70대 연령층 주민들 35만명을 위한 1차 백신 접종이 속개될 계획이며, 일반 60대 연령층 및 18-64세에 이르는 원주민들에 대한 백신 접종도 4월에 시작될 계획이다. BC주정부는 18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BC주에 조기 공급되면서 약 50만명에 해당하는 BC 주민들이 당초 예상보다 빨리 백신을 접종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4월중순부터 해당 백신 공급이 BC주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화이자, 모더나의 공급량 늘어 50만명 주민...

여성들을 상대로 한 스토커 사건 빈발

최근 두 달 동안 다운타운 등에서 여성 혐오성 범죄 사건들 빈발 밴쿠버에 거주하는 제이미 쿠츠 씨는 최근 거리에서 대낮에 자신을 30분 동안이나 걸어서 쫓아오는 한 남성을 발견하고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그녀는 따라오는 남성의 모습을 핸드폰 사진으로 남기고 경찰에 이를 즉각 신고했다. 최근 두 달 동안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서는 여성들을 상대로 작은 폭력을 휘두르거나 언어적인 위협 및 언쟁 등을 서슴지 않는 여성 혐오성 범죄 사건들이 빈발되고 있다. 경찰은 쿠츠 씨를 집요하게...
밴쿠버 아시안여성평등협회, 아시아 여성 및 이민자 여성 보호 요구

밴쿠버 아시안여성평등협회, 아시아 여성 및 이민자 여성 보호 요구

지난해 3월에서 9월까지 국내에서 발생된 인종 관련 폭력 및 범죄 사건이 600건 이상 보고됐다. 이들 중 83%는 동아시안 여성들을 상대로 한 사건들이며, 이들 사건들 중 45%는 공공장소에서 발생됐고, 또한 이들 사건들의 45%는 19-35세의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아시안 여성들의 인권 보호를 주장해 왔던 밴쿠버 지역의 한 여성 단체협회는 최근 미국 죠지아주 애틀란타시에서의 아시안 여성들을 상대로 한 총기 살인 사건 발생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인종...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집에 눈에띄는 열대식물을 놓으면 재생, 활기, 끊이지 않는 변화하는 모습을 가져온다고 한다. 열대 식물 수요가 팬데믹 동안 증가했고 특히 정원이 없는 콘도나 아파트 거주자들 사이에서 증가하고 있다. 팬데믹이 1년이 넘으면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이국적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이런 열망은 열대식물과 같은 이국적 식물 판매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집에 열대식물을 놓으면 재생, 활기 끊이지 않는 변화하는 모습 가져와 집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거의 모든 시간을 실내에서...
주택시장 강세 올해내내 이어질 듯…가격 16%↑

주택시장 강세 올해내내 이어질 듯…가격 16%↑

최근의 부동산 시장 붐은 팬데믹으로 주택 중요성이 더 부각되었고 부동산 규제가 다소 완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했다. 또 많은 수요자들이 주택가격이 더 오를 것을 우려해 금리가 아직 낮을 때 구매를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주택시장의 강세가 올해내내 이어지고 2022년부터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을 15일 내놓았다. 팬데믹도 수요 멈추지 못해 주요도시 외곽 가격급등 2월 전국거래39%, 가격 25%↑ CREA는 2월 전국 주택거래는 1월 대비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