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8 19:03:36
에비 장관과 후센 장관은 이 수당은 가족폭력을 피해서 집을 나온 여성, 원주민, 참전용사, 인종차별을 받는 주민, 장애자, 홈리스 또는 홈리스 위기에 놓인 사람들과 시설을 떠나는 젊은층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BC주정부는 8일 연방정부와의 공동주택 정책의 일환으로 주의 최대 2만 5천명의취약계층에게 월세를 보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메드 후센 가족/아동/사회개발부 장관은 ‘캐나다-BC하우징’ 수당 계획을 10일 발표했다. 이 수당은 생계 유지가 힘든 주민들의 렌트비를...
2021-03-18 18:03:33
18일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손상열)는 18일 오전 10시 강남(코퀴틀람 소재) 식당에서 재향군인회 이사회 및 임원 회의를 개최했다. 정기동 부회장은 “지난해 업무보고, 경과보고, 안건제의를 논의하고 27일 실시되는 정기총회를 준비하고자 모였다”라고 말했다. 이 날 전 재향군인회장 및 자문위원, 고문진, 이사진, 임원진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세원 육군부회장은 유공자회원들을 위한 추석 선물 전달 및 고 제임스 최 상병 추모 등을...
2021-03-17 19:03:00
당초 63억 달러 책정 예상 총액 111억 달러 정부 재정 고갈 우려 혜택 대상 재조정해야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지원금인 CRB(Canadian Recovery Benefit)가 연방정부의 당초 예상액보다 두 배 정도 높게 지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일부에서는 정부 지원금 혜택 대상 주민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걸러내 재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연방정부는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잃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월 2천 달러를 지원하는 CRB 프로그램을 위해...
2021-03-16 21:03:09
의료분야 전문가들은 백신 패스포트제가 도입되면, 개인의 질병상 코로나백신을 접종 받을 수 없는 주민들의 경우, 일상생활에 차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관광 및 경제분야의 시각에서는 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백신 패스포트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BC주 관광부는 지난 1년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주 내 관광업계의 경제 침체를 회복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코로나 백신 패스포트제를 도입을 검토 중 이다. 그러나 최근 저스틴 트루도...
2021-03-15 19:03:20
주인들이 개를 판매하기 위해 사육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현재 동물 학대 혐의는 고려되지 않고 있다. 이 개들은 포트 세인트 존과 도슨 크릭에 있는 BC SPCA 시설로 옮겨졌으며, 이빨, 헤르니아, 코 찰과상, 눈 건강, 영양상태 등에 대한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pixabay.com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없음. BC SPCA는 금요일 포트 넬슨에서 개 주인들에 의해 동물 관리 기관에 맡겨진 119마리의 작은 개들을 돌보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