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1 13:02:01
40% 응답자는 기온이 아무리 낮아도 항상 침실 창문을 연 상태로 잔다고 대답했는데 이를 두고 언쟁하는 부부도 40%를 넘었다. BC 하이드로가 최근 실행한 설문조사에서 80%의 응답자들이 밤의 침실온도를 두고 파트너에게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3% 응답자가 이런 불만이 큰 싸움으로 번졌다고 답했고 싸움의 25%는 방안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차갑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30%의 응답자들은 온도가 맞지 않아서 파트너와 각방을 사용하고 있거나 이를 고려 중이라고 했다....
2021-02-21 12:02:00
주민 총 6만 7천 207명 수령 국내 전체 총 8백 20억 달러 해당 국민 890만명에게 지원 밴쿠버 주민 중 12.82%가 지난해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 중 하나인 캐나다긴급대응수당(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를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CERB는 연방정부가 4주를 기본으로 해서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원금으로, 밴쿠버 주민들 중 6만7천2백7명이 이를 수령한 것으로...
2021-02-19 10:02:54
김도형 대표는 메릴린치 출신으로 ‘핀헤이븐’을 2018년 1월 캐나다에 창립했다. 김 대표는 향후 세계 중소형 증권사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전 세계주식을 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거래 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한인기업 핀헤이븐(Finnaven Technology Inc)이 BC증권관리위원회(British Columbia Securities Commission. BCSC)로 부터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증권거래소 허가를 받아 1월 25일 첫 개장했다.밴쿠버...
2021-02-19 10:02:20
11월 1일부터 2월 12일 사이 사망자 거의 600명에 달해 BC주 코비드-19 신규 확진자 숫자는 지난해 11월에 하루 948명으로 최고점을 찍은 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확진자 수 보다 몇 주 늦게 추세를 반영하는 코비드로 인한 사망자의 수도 함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2월 첫 2주 동안 아직 하루 6명에서 10명 사이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북부 및 중부 인테리어 보건국의 경우 작년 3월부터 10월 사이에 확진자 수가 거의 없었고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았고 첫...
2021-02-18 12:02:09
호텔 격리동안 음성결과를 받은 입국자는 자택으로 향해 격리를 계속해야 하며 격리에 관한 감시 및 집행도 강화된다. 입국 검사결과가 양성인자는 즉각적으로 정부가 지정하는 시설에서 격리해야 하며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검사 받는다. 최근 연방정부가 발표한 입국자 규제 정책이 오는 2월 22일부터 발효된다. 새 규제에는 호텔 격리제도가 포함된다. 12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코비드 19 브리핑에서 이를 발표하고 “처벌이 목적이 아니라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 특히 코로나 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