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대부분이  침실 온도 놓고 ‘불만’

부부 대부분이 침실 온도 놓고 ‘불만’

40% 응답자는 기온이 아무리 낮아도 항상 침실 창문을 연 상태로 잔다고 대답했는데 이를 두고 언쟁하는 부부도 40%를 넘었다. BC 하이드로가 최근 실행한 설문조사에서 80%의 응답자들이 밤의 침실온도를 두고 파트너에게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3% 응답자가 이런 불만이 큰 싸움으로 번졌다고 답했고 싸움의 25%는 방안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차갑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30%의 응답자들은 온도가 맞지 않아서 파트너와 각방을 사용하고 있거나 이를 고려 중이라고 했다....

밴쿠버 주민들의 약 13% CERB 수령

주민 총 6만 7천 207명 수령 국내 전체 총 8백 20억 달러 해당 국민 890만명에게 지원 밴쿠버 주민 중 12.82%가 지난해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 중 하나인 캐나다긴급대응수당(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를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CERB는 연방정부가 4주를 기본으로 해서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원금으로, 밴쿠버 주민들 중 6만7천2백7명이 이를 수령한 것으로...
한인기업 핀헤이븐, 블록체인 기반 증권거래소 첫 개장

한인기업 핀헤이븐, 블록체인 기반 증권거래소 첫 개장

김도형 대표는 메릴린치 출신으로 ‘핀헤이븐’을 2018년 1월 캐나다에 창립했다. 김 대표는 향후 세계 중소형 증권사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전 세계주식을 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거래 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한인기업 핀헤이븐(Finnaven Technology Inc)이 BC증권관리위원회(British Columbia Securities Commission. BCSC)로 부터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증권거래소 허가를 받아 1월 25일 첫 개장했다.밴쿠버...

코비드 사망자 80%가 11월 이후 발생…대다수 요양소 노인

11월 1일부터 2월 12일 사이 사망자 거의 600명에 달해 BC주 코비드-19 신규 확진자 숫자는 지난해 11월에 하루 948명으로 최고점을 찍은 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확진자 수 보다 몇 주 늦게 추세를 반영하는 코비드로 인한 사망자의 수도 함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2월 첫 2주 동안 아직 하루 6명에서 10명 사이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북부 및 중부 인테리어 보건국의 경우 작년 3월부터 10월 사이에 확진자 수가 거의 없었고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았고 첫...
캐나다 입국자 규제 정책 오는 2월 22일부터 발효

캐나다 입국자 규제 정책 오는 2월 22일부터 발효

호텔 격리동안 음성결과를 받은 입국자는 자택으로 향해 격리를 계속해야 하며 격리에 관한 감시 및 집행도 강화된다. 입국 검사결과가 양성인자는 즉각적으로 정부가 지정하는 시설에서 격리해야 하며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검사 받는다. 최근 연방정부가 발표한 입국자 규제 정책이 오는 2월 22일부터 발효된다. 새 규제에는 호텔 격리제도가 포함된다. 12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코비드 19 브리핑에서 이를 발표하고 “처벌이 목적이 아니라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 특히 코로나 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