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율 2위

BC주,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율 2위

첫 번 접종과 두 번째 접종 사이 기간 35일 정도 전망 BC주 보건부는 현재까지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한 총 인구 수는 4만6천명으로, 해당 분량은 연방정부 측이 보유한 백신 총량의 65%가 된다고 했다. BC주정부는 2월까지 주 내 15만 명의 주민들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말까지 BC주는 캐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양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율을 보였으며, 현재까지의 백신 접종율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를 제외한 국내...
“정부지원금 찾아가세요”…8백만 달러 주인 못 찾아

“정부지원금 찾아가세요”…8백만 달러 주인 못 찾아

캐나다 국세청 누적 체크만 12억 달러 신청자 실수로 개인정보 잘못 입력 이사를 가거나 혹은 주소 등 오기 캐나다 국세청(CRA)은 현재 일일 5십만 달러의 정부 지원금이 주인을 찾지 못해 정부 잔고에 누적되고 있으며 그 총액이 8백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고 했다. 캐나다 국민 약 5백만 명 정도가 정부 지원금 신청을 잘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일일 정부 미지불 혜택금이 이같이 쌓여 가고 있다. 매년, 국세청은 수 백만 명에 달하는 해당 국민들에게 세금 환불금 혹은 세금 혜택금...
BC주 갱들간의 유혈 사태로 5명 사망

BC주 갱들간의 유혈 사태로 5명 사망

공공의 안전 위한 조치 속히 마련돼야 BC주 공공안전부의 마이크 후란워스 장관은 지난 두 주 동안에 걸쳐 주 내 갱들간의 유혈사태로 다섯 명의 주민들이 사망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했다. 3일, 후란워스 장관은 이같은 갱들간의 유혈 사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으며, 공공의 안전을 위한 안전 조치가 속히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일 밤 11시50분경, 리치몬드시 8100 랜스다운 로드 상의 한 주택 내에서 주민 달라즈 조할(28)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한인 최행자 씨 100세 생일 맞아

한인 최행자 씨 100세 생일 맞아

건강하게 1세기 맞아 감사하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시기지만 100살은 1세기를 의미하는 만큼 사람들에게 부러움과 축하의 날이다. 더욱이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한다는 큰 축복이다. 지난해 12월 30일 한인 최행자 씨가 백세 생일을 맞았다. 최병윤 서부캐나다한국어학교 이사장은 “코비드 팬데믹으로 어머니의 생신 잔치를 해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진심으로 100세 생신을 축하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리치몬드의 식당에서 명정수...
한인인사들이 전하는 2021 신축년(辛丑年) 새해 인사말

한인인사들이 전하는 2021 신축년(辛丑年) 새해 인사말

 2021년은 모두가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인지 2021년 새해는 코비드 팬데믹이 사라지고 안정된 사회를 바라고 건강을 기원하는 일이 우선이 되었다. 그래서 한인인사들이 한인사회에 전하는 신년사를 들어봤다. – 이지은 기자   넬리 신 연방 하원의원  2021년 새해에는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입니다. 백신개발과 신속한 검사는 캐나다를 재개하는 데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