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C 보험료 15% 인하… 40년만의 최고 할인폭

ICBC 보험료 15% 인하… 40년만의 최고 할인폭

연간 평균 4백 달러 절약 내년 5월부터 할인 적용 자동차 기본 보험료가 내년부터 15% 인하된다. 이번 할인폭은 지난 40년 동안의 최고치이다. 마이크 후란워스 검찰총장은 ICBC의 이번 안건이 최종 통과됐으며, 이는 지난 40년 동안의 최대 할인 폭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BC주 운전자들은 평균 20%의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 받게 되며, 이는 연간 평균 4백 달러가 될 전망이다. 또 주 내 운전자들은 내년 5월부터 보험료 할인을 적용 받게 된다. 후란워스 총장은...
캐나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스타트

캐나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스타트

해당 백신들 효율성 95% 많은 주민들 접종 받아야, 집단적으로  큰 효과 낳아  후유증 미미한 수준, 접종부위 통증, 오한,피로감 그리고 미열 동반 온타리오주와 퀘백주에 화이자에서 생산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14일부터 공급되기 시작했고, 따라서 토론토, 몬트리올 그리고 퀘백 시티 등에서 캐나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캐나다는 내년 3월까지 미국 화이자사 제조 백신과 독일 바이오앤테크사 생산 백신 등을 통해 총 2백만명을 위한 4백만개의...
연말연시 운전자 교통 법규 단속 강화

연말연시 운전자 교통 법규 단속 강화

음주 운전자에 대한 단속 더욱 강화 코비드 불구 연말 운전량 감소세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 대부분의 주민들이 외출을 삼가고 있지만, 경찰은 이번 연말연시 운전자 교통 법규 준수에 대한 단속을 한 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CMP 마이크 홀스코프 경관은 이 같이 밝히면서 운전자들의 도로에서의 교통 규칙 준수를 당부했다. 서부 캐나다지역 경찰국의 트레이시 크로포드 매니저는 “팬데믹이 주민들의 운전량을 감소시키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경찰의 단속 강화가 이어질...
BC 주민들, 정부 팬데믹 규제 조치에 대체적으로 협조적

BC 주민들, 정부 팬데믹 규제 조치에 대체적으로 협조적

마스크 착용 확고한 지지 의사-69% 여행 금지 58%, 운동 활동 56%, 레스토랑, 주점, 바 규제 54% 지지보여 연방정부 팬데믹 조치에 긍정평가 내리지 않아 한 조사 결과, BC 주민들은 정부 보건 당국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제 조치에 대체적으로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방정부에 의한 나라 전체의 팬데믹 조치에는 그다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최근 레거사가 실시한 한 관련 조사에서 드러났다. 12월...
연말연휴 가정용 전력 사용량 급증 전망

연말연휴 가정용 전력 사용량 급증 전망

여행 대신 집에서 TV , 홈시어터, 게임 등 BC하이드로 효율적인 전력 소비활동 당부 BC 하이드로 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많은 주민들이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번 연말연휴 기간동안 가정용 전력 사용량이 예년이 비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한 관련 조사 결과, BC 주민들의 90%이상이 이번 연휴 기간동안 여행을 삼가고 집에 머물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대상자들의 반 수 이상이 연휴 기간동안 집에서 전자제품을 많이 사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