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링크 요금 인상율 향후 4년간 반으로 낮춰

트랜스링크 요금 인상율 향후 4년간 반으로 낮춰

요금 인상율 2.3% 내년 7월1일부터 발효 컴패스와 현금 승차권 10-25센트, 일일패스 50-75센트, 월패스1.50-7 달러↑ 메트로 밴쿠버지역의 공공 교통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트랜스링크 측은 향후 4년간 2.3%의 요금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당초 내년도 트랜스링크 이용료 인상은 4.6%가 될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었으나, 팬데믹 여파로 인해 그 인상율이 향후 4년간 반으로 줄어든 셈이다. 지난 10월, 트랜스링크측은 팬데믹으로 인한 재정 손실 보상을...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동결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동결

11월 고용 6만2천개 증가 경제회복 예상대로 순항 백신 접종 기대감에 자신감 회복 캐나다 중앙은행이 9일 기준금리를 0.25%로 다시 동결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 날 팬데믹 경제회복은 기대했던 범위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코로나 감염의 확산, 사회적 재봉쇄가 국내경제의 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지만 에너지산업의 수요가 강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고 코로나 백신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경제회복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코로나 백신 승인 뉴스는...
주정부 내년 3월까지 40만명 접종

주정부 내년 3월까지 40만명 접종

10% 접종율 해당…내주 화이자 백신 4천회분 수령 BC주는 내년 3월까지 주인구의 10%인 40만명 주민에게 코비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장기요양 시설과 직원, 의료진이 최우선 접종을 하게된다. 주보건당국은10% 접종율이 팬데믹을 종식시킬 수는 없지만 의료체계 붕괴를 예방하기에 충분한 수준으로 본다고 밝혔다. 9일 주최고 보건의 보니 핸리 박사는 화이자 백신 승인을 반기면서 BC주 백신 역사상 가장 방대하고 복잡한 접종 캠페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BC주 접종 계획안에...
UBC, 인종차별 내용 담은 이메일 발송에 사과

UBC, 인종차별 내용 담은 이메일 발송에 사과

신원미상 발신인 동아시안계 학생들에 대한 특혜 관련 이메일 발송 팬데믹 영향으로 반 아시안 인종차별주의 서서히 번지고 있어 불안감 조성   백인에게 비굴한 태도를 보이며 조용한 태도로 정치적으로는 적극성을 띠지 않아 캐나다내에서 소수인종 대표 모델 역할 등 적어 브리티쉬컬럼비아 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UBC))는 동아시안계 학생들에 대한 특혜 관련 이메일 발송 건과 관련해서 학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이 편지는 교내 몇몇 학생들에게...

개인 사업자 자동차 비용 공제 및 세금

개인사업자인 경우에는 법인차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자동차는 업무용으로 얼마만큼 사용했나의 비율만큼을 공제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은 업무중의 비용으로 공제할 수 없습니다. 예) 총 $15,000 의 자동차 운행경비 (Gas, 수리비, 보험료, 리스비용, licence비용 등)가 발생하였는데 총 운행거리가 20,000km 중에 10,000km가 업무용으로 사용되었을 경우에 다음과 같이 경비를 공제할 수 있습니다. $15,000 x 10,000 (업무용 거리) /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