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5 12:12:00
일상의 즐거움을 회복하기 위해 가족 모임, 집안 행사 등에 집중 성탄절 장식 판매상 즐거운 비명 주민들 넉넉한 시간 속에서 집안 장식으로 새로운 즐거움 만끽 코로나 팬데믹으로 연중 우울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주민들을 위해 예년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지역 곳곳에 어두운 밤을 밝게 빛내 주는 화려한 전구 장식들이 올해는 유난히 자주 지나는 눈을 사로 잡는다. 올 해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이 예년에 비해 빠른 속도로 팔려 나가고 있으며, 무료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은 보다 이른...
2020-12-04 12:12:00
새해가 시작되면 우선으로 해야 할 업무는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사업자가 직원이나 본인에게 지급하였던 근로소득을 정산하는 일이다. 근로소득의 연말정산은 고용주 (원천징수 의무자)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1년간의 총 급여액에 대해 원천징수한 금액을 이미 국세청에 납부한 세액과 비교하여, 과부족분을 정산(추가 납부 또는 환급)하는 절차이다. 사업체를 운영하며 직원을 고용하였던 고용주는 2021년 3월 1일까지 T4 (근로소득 원천징수 신고서)를 작성하여 직원들에게 발급해 주는...
2020-12-04 12:12:00
이중신청 및 무자격자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캐나다긴급대응수당(CERB)을 이중으로 청구한 대상자와 무자격자 21만 3천명에게 반납요청을 경고했다. 그러나 팬데믹 비상기간에는 모든 채권추심이 중단되기 때문에 즉각 반환을 요청하지는 않는다. “국세청과 서비스캐나다 두 기관을 통해 CERB를 이중 청구하고 수령한 개인들에게 수령한 금액을 국세청에게 반납하도록 요청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서신을 발송했다고 국세청 대변인은 밝혔다 “시기가 되면 강제 추심을 재가할 것이고...
2020-12-04 11:12:00
단독주택의 거래량은 1,061건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28.6% 증가했다. 단독주택의 기준가격은 153만8천9백 달러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9.4% 상승했고 10월 대비 1% 상승했다. 매물, 수요 보다 뒤쳐져 10년 평균 거래량 훌쩍 넘어 썬샤인코스트, 걸프아일랜드, 스쿼미쉬 외곽지역 거래 급등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수요가 11월에도 계속해서 평년수준을 넘어서면서 11월 거래량으로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3천건을 넘었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2020-12-03 13:12:00
판매량 지난해 동 기간에 비해 82% 증가 중간정도의 주택 평균 판매가 83만 달러↑ 재택근무 주민들의 선호지역으로 자리 잡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BC주 선샤인 코스트 지역 부동산 시장이 갑작스러운 활황세를 맞이하고 있다. 이 지역의 지난 달 부동산 판매량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2%라는 놀라운 증가율을 보였다. 시쉘트 지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리 리틀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사업 활황세에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