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코로나 감염 테스트, 노년층에게는 선물

빠른 코로나 감염 테스트, 노년층에게는 선물

코로나 감염 사망 대다수가 70세 이상의 노년층 주로 장기 요양원에 거주하며, 마지막 생애 18개월을 이곳에서 보내 팬데믹이 아닌 외로움으로 더 큰 죽음의 공포에 놓여 펠릭스 에커르트 씨는 그의 생애 마지막 몇 달 동안에 자신의 가족들을 만나지 못했다. 올 해 90세인 에커르트 씨는 은퇴한 건축업자로, 말년에 병이 찾아왔다.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된 그는 장기 노인 요양원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러나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가족들과의 면담도 할 수 없게 되었고,...
BC주 신민당 정부, 내각 일부 교체

BC주 신민당 정부, 내각 일부 교체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 상황을 고려 대대적인 내각 교체는 없어 최근 실시된 BC주 총선으로 여대정부를 이끌게 된 신민당(NDP)의 존 호건 수상이 내각 일부를 교체하는 부분 조각을 26일 실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된 상황을 고려해서 대대적인 내각 교체는 없었고, 보건부의 애드리언 딕스 장관도 유임됐다. 존 호건 수상은 20명의 BC주 장관들을 임명했으며, 이는 총선 전과 같은 규모다. 존 호건 수상은 현재 9개월 간의 팬데믹이라는 위기 상황을 지내고 있는...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 및 세금

이번주에는 사업을 하시면서 경비로 공제할 수 있는 항목중의 하나인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출퇴근은 업무중의 비용으로 공제할 수 없습니다. 법인명의로 구입시 비용공제 항목 자동차 관련 Gas, 수리비, 보험료 등을 공제할 수 있지만, 주주를 포함한 직원이 회사차를 업무용이 아닌 개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주주를 포함한 해당 직원에게 개인혜택이 있다고 간주하여 Standby charge 와 Operating cost benefit을 소득으로...
밴쿠버시 내년 재산세·빈집세 올린다

밴쿠버시 내년 재산세·빈집세 올린다

빈집세 3배, 재산세 5% 미만 코비드 사태로 1억 달러 손실 밴쿠버시는 코비드-19로 인해 발생한 재정 손실을 보충하기 위한 재산세 인상을 검토중이다. 현재까지 코비드 19로 인해 세수익은 8천 5백만 달러 감소했고 추가비용으로 1천 3백만 달러가 지출되었다. 밴쿠버시는 “재산세 인상을 검토중이며 팬데믹이 주민과 사업체에 초래한 재정적 도전으로 인해 인상폭은 5% 미만으로 제한할 계획이다”라고25일 밝혔다. 재산세 인상분은 추가 운영비가 필요한 일반정책과 이니셔티브의...
에어캐나다, 팬데믹 제한 조치 하에 하와이 항로 재개

에어캐나다, 팬데믹 제한 조치 하에 하와이 항로 재개

국제항공수송협회 탑승객 코로나 감염 검진 결과 여부 명시 요구  웨스트젯 하와이 출항은 12월19일부터 에어 캐나다 항공사는 밴쿠버발 하와이행 항로를 다음 달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탑승객들은 하와이 현지 도착 후, 14일간의 자가 격리 조치에서 면제된다. 에어 캐나다사의 티모시 리우 대변인은 다음 달 17일부터 밴쿠버발 하와이행 항로가 재개되며, 마우이와 호노룰루 도착 에어 캐나다 항공기가 주 4회 출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와이 주지사인 데이비드 이그는 웨스트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