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12:10:00
현재 1천6백39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상태 BC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19일, BC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2차 발생을 확인했다. 헨리 박사는 “BC주에 2차 팬데믹이 도달했으나,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의료진과 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BC주에 기대치 이상의 큰 팬데믹 여파는 아직 감지되지 않고 있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입원 중이라고 그녀는 지적했다. 그녀는...
2020-10-20 06:10:00
3분기 밴쿠버 콘도 렌트비 작년대비 17% 하락 올 해 상반기 BC주로의 순이민수가 2019년 상반기 대비 111% 감소했고 이는 렌탈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에 따르면 2분기 순이민수는 3천 553명 감소했다. 지난해 동기간에는 1만 9천 6백명의 이민자가 증가한 바 있다. 코비드-19 여행제한이 시작되기 이전인 1분기의 순이민수는 6천 24명 증가해 2019년 1분기 대비 50% 감소를 보였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20-10-20 04:10:00
BC 신민당 호건 당수는 클로버데일에 써리 병원을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연말까지 10개의 응급 및 기본 의료센터 신설을 공약했다. 아래는 날짜별 호건 당대표와 신민당의 공약 내용이다. 9월 30일: 향후 10년간 14억의 예산으로 장기요양센터 신설 및 장기요양센터 직원 임금 개선 공약 10월 1일: 학생의 등록금, 교재, 학용품 등 재정상태에 따라서 연간 최대 4천달러 학생지원 공약 10월 2일:...
2020-10-19 05:10:00
새 세금제도 징수계획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BC주는 역사상 최악의 침체기가 지나는 중이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팬데믹 2차 시기 도래가 우려되면서 주민들의 건강 안전이 위험에 놓여 있다. 따라서 조기 총선이 달갑지 않은 상황 중에 존 호건 주수상은 10월 24일 BC주 총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조기 총선은 위험도 따르지만 보상 효과도 높을 전망이다. 현재 캐나다 각 주 수상들 중에 가장 주민들의...
2020-10-18 12:10:00
신민당에 의해 도입된 23개의 신규 세금제도 재검토할 것 야당인 BC주 자유당(Liberals)의 앤드류 윌킨슨 당수는 이번 총선에서 자유당이 집권하게 될 경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최악의 현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BC주의 근로자들과 사업장들을 위한 3백1십억 달러 규모의 지원 및 1백1십억 달러의 세금 감면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그는 현재의 경제 상황은 전시와 다름없는 수준이라고 하면서 현재 주 내 소규모 사업주들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