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국, BC주 2차 팬데믹 공식확인

보건국, BC주 2차 팬데믹 공식확인

현재 1천6백39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상태 BC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19일, BC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2차 발생을 확인했다. 헨리 박사는 “BC주에 2차 팬데믹이 도달했으나,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의료진과 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BC주에 기대치 이상의 큰 팬데믹 여파는 아직 감지되지 않고 있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입원 중이라고 그녀는 지적했다. 그녀는...
이민자 유입 대폭 감소로 렌트비 하락?

이민자 유입 대폭 감소로 렌트비 하락?

3분기 밴쿠버 콘도 렌트비 작년대비 17% 하락 올 해 상반기 BC주로의 순이민수가 2019년 상반기 대비 111% 감소했고 이는 렌탈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에 따르면 2분기 순이민수는 3천 553명 감소했다. 지난해 동기간에는 1만 9천 6백명의 이민자가 증가한 바 있다. 코비드-19 여행제한이 시작되기 이전인 1분기의 순이민수는 6천 24명 증가해 2019년 1분기 대비 50% 감소를 보였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BC조기선거 정당별 선거강령

BC 신민당  호건 당수는 클로버데일에 써리 병원을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연말까지 10개의 응급 및 기본 의료센터 신설을 공약했다. 아래는 날짜별 호건 당대표와 신민당의 공약 내용이다.  9월 30일: 향후 10년간 14억의 예산으로 장기요양센터 신설 및 장기요양센터 직원 임금 개선 공약   10월 1일: 학생의 등록금, 교재, 학용품 등 재정상태에 따라서 연간 최대 4천달러 학생지원 공약   10월 2일:...
금주 총선 앞두고 정당들 공약 남발

금주 총선 앞두고 정당들 공약 남발

새 세금제도 징수계획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BC주는 역사상 최악의 침체기가 지나는 중이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팬데믹 2차 시기 도래가 우려되면서 주민들의 건강 안전이 위험에 놓여 있다. 따라서 조기 총선이 달갑지 않은 상황 중에 존 호건 주수상은 10월 24일 BC주 총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조기 총선은 위험도 따르지만 보상 효과도 높을 전망이다. 현재 캐나다 각 주 수상들 중에 가장 주민들의...
자유당, 집권하면 세금인하 및 예산 균형 5년내 맞출 것

자유당, 집권하면 세금인하 및 예산 균형 5년내 맞출 것

신민당에 의해 도입된 23개의 신규 세금제도 재검토할 것 야당인 BC주 자유당(Liberals)의 앤드류 윌킨슨 당수는 이번 총선에서 자유당이 집권하게 될 경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최악의 현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BC주의 근로자들과 사업장들을 위한 3백1십억 달러 규모의 지원 및 1백1십억 달러의 세금 감면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그는 현재의 경제 상황은 전시와 다름없는 수준이라고 하면서 현재 주 내 소규모 사업주들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