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선 우편선거로 최종 투표 결과 지연

주총선 우편선거로 최종 투표 결과 지연

13일 소요 전망…지난주 유권자 50만명 선거봉투 요청  이 달 24일에 실시되는 BC주 총선 결과를 BC주민들은 속히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많은 수의 주민들이 외출을 삼가고 있는 가운데, 투표소 방문보다는 우편선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최종 선거 결과를 당일 밤에 알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최종 선거결과를 알 수 있게 되기까지는 선거 후 며칠 혹은 심지어 몇 주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고 UBC 정치학과 제랄드 베이어 부교수는...
밴쿠버시 옥외 파티오 서비스 내년 10월로 연장

밴쿠버시 옥외 파티오 서비스 내년 10월로 연장

레스토랑, 주점들 프로그램 확대 실시 환영 밴쿠버시 레스토랑과 주점들은 그동안 실시해 온 옥외 파티오 공간 고객서비스가 내년 10월까지로 연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곧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을 상대로 한 관련 서비스를 더 확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의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내년 10월까지로 연장할 것을 검토 중에 있다. 지난 9월 중순, 밴쿠버 시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관련해서 시내 레스토랑들과 주점들을...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새 임대료 지원책, 임금보조, 긴급대출 증액 등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겸.부총리)은 9일 코비드-19의 경제적 타격과 2차 확산에 대비해 비지니스 임대료 지원정책을 재개하고 기타 사업체를 위한 긴급보조정책을 보완, 확대해 발표했다. 이 날 발표에는 이전의 캐나다긴급상업용임대료지원(CECRA)과 새로운 정책을 결합한 정책이 포함됐다. 프리랜드 장관은 “코비드-19의 저지를 위해서 연방정부가 취한 보건정책으로 일부 사업체는 완전 가동을 할 수 없거나 문을 닫아야 하는...
정부 여행제한 완화… 국제학생 입국허용

정부 여행제한 완화… 국제학생 입국허용

방문가능 가족 확대  비필수 여행에 대한 캐나다와 미국 국경의 폐쇄정책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는 가족상봉 허용범위를 넓히고 특정요건하에서 국제학생의 입국을 허용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민/난민/시민부 마르코 멘디치노 장관, 빌 블레어 공공안전부 장관, 패티 하이두 보건부 장관은 국경정책과 여행제한 조치를 완화해 이 날 발표했다. 일부 지역 확산이 심화되고 있지만 국경봉쇄 정책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관용적인 차원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행키로...

총선 앞두고 각 당 선거운동 활발

신민당(NDP) 온라인 선거운동 자유당(LIBERALS) 페이스북 이용 녹색당(GREENS) 트위터 활용 이 달 24일에 있을 예정인 BC주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NDP) 및 자유당(LIBERALS)의 각 당수들에 대한 인신 공격이 온라인 상에서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녹색당(GREENS)은 이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투표인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유당은 신민당의 존 호건 수상을 향해 무엇보다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조기총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