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여대야소’ 정국으로 가는 길

‘여대야소’ 정국으로 가는 길

신민당, 녹색당의 밴쿠버 아일랜드   3지역구 의석 가져오는 것이 목표 존 호건 수상은 조기 총선을 통해 신민당 여대 정부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존 호건 수상은 녹색당과의 권력공조 협약을 깨고 신민당만의 여대 정부 출현을 꿈꾸고 있다. 현재 의석 수 41개를 쥔 신민당은 적어도 45석을 차지해야 만 여대 정부가 될 수 있다.   신민당(NDP)은 지난 총선에서 녹색당(GREENS)이 밴쿠버 아일랜드 세 개의 지역구에서 차지한 의석을 가져오는 것이 목표다. 이...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베이컨 대위 건국훈장 수여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베이컨 대위 건국훈장 수여

24일 주밴쿠버총영사관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장 전수식 열려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故로날드 클린튼 베이컨(Roland Clinton Bacon) 대위에 대한 「독립유공자 훈장 전수식」이 24일 오후 3시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이 날 전수식에는 베이컨 대위의 1남(2남2녀 중) 휴 베이컨(Hugh Bacon) 박사(87)가 아버지 베이컨 대위를 대신하여 건국훈장을 수여받았다.이 날 식장에는 베이컨 박사를 포함하여 베이컨 박사의 자녀,...
BC주 총선 10월 24일…조기 선거 실시 선언

BC주 총선 10월 24일…조기 선거 실시 선언

야당, 존 호건 수상 자신 인기도 앞세운 도박    여론, 정국 혼란, 주민 보건안전 위해 행위 등 비난  신민당 “팬데믹 앞으로 지속 조기 총선 불가피” 강조 존 호건 수상이 코로나팬데믹을 통한 자신의 인기도 상승을 믿고 조기 선거 실시라는 도박을 선언했다. BC주는 다음 달 24일 주 총선을 실시하게 된다.   야당 지도자 및 존 호건 수상의 정적들은 녹색당(Greens)과의 약속도 지키지 않는 존 호건 수상을 주민들이 신뢰해서 다시 지도자로 선택하게 될지는 의문이라고...
여대생들 중 11%가 성폭행 피해자

여대생들 중 11%가 성폭행 피해자

캠퍼스 내에서 더 빈발…남학생 4%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대학교와 전문대 이상에 재학중인 여학생들 중 11%가 성폭행 피해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했다. 남학생의 경우는 4%로 나타났다.   UBC대학 성폭력 방지 및 대응 센터의 앨리샤 오셔와 UBC 성폭력 조사국의 쉘리 볼은 “교내 환경이 안전하고 협조적이며 신뢰를 받는 학습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고 했다.   UBC는 2016년, 교내 성폭력 사태가 빈발하게 되면서 2017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