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당 대표에 소냐 푸르스트누 의원 당선

수락연설서 존 호건 수상 조기선거준비 비난 BC주의 새 녹색당(Greens) 당수로 소냐 푸르스트누 의원이 당선됐다. 14일, 녹색당 당수 수락 연설에서 푸르스트누는 BC주 신민당의 존 호건 수상을 폄하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 날, 존 호건 수상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을 이용해서 내년 BC주 총선을 앞당기므로서 지속적인 집권 의욕을 내비치고 있다고 존호건 수상을 비난했다. BC주 녹색당은 9월 5일부터 13일까지 당내 경선 및 투표를 통해 앤드류 위버 전...

밴쿠버시 주택구매 조건에 소득 규모 포함 시킨다

가구당 연간 8만 달러 소득 이하 주민 대상… 주택에 6가구 허용 밴쿠버시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의 중간 소득 계층을 위한 주택 정책에 주택 구입을 원하는 주민들의 소득 규모가 조건으로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안건은 이번 주 밴쿠버 시위원회에서 검토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안들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스튜어트 시장은 밴쿠버시 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한 중간 소득 계층들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자 단독주택 거주 지역에 속한 주택에 6가구가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중소 사업자 임대 지원 프로그램 제대로 이행 안 돼”

주정부 금고에 5개월 동안 방치…야당 “조속한 해결 요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관련해서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국내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사업장 임대지원 프로그램이 당초의 목적대로 속히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정작 정부 지원금을 받아야 하는 일부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들이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C주경제부는 이미 5개월 전, 연방정부의 해당 지원금 8천만 달러가 주 내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재난 지원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한...
포코 프로골퍼 스티븐 디악 평생 모은 수제 골프채 도난 당해

포코 프로골퍼 스티븐 디악 평생 모은 수제 골프채 도난 당해

웨스트우드플라토 골프장서 7천 달러 가치…“돌려주기를 희망” 프로 골프 선수인 스티븐 디악(28)이 지난 11일, 골프채가 담긴 가방을 통째로 도난 당했다. 디악은 최근 부상으로 회복돼 다시 골프채를 잡을 수 있게 됐으나 이번 사고로 망연자실한 상태다. 도난당한 골프채는 그가 평생 애지중지 소장해 온 수제 골프채들이다. 그는 자신의 지난 15년 동안의 골프 인생이 이 골프 가방 속에 담겨 있다고 하면서 도난당한 골프채의 가격도 높지만, 수제품이기 때문에 대체될 수도 없다고...

Work-from-Home 정책과 부동산의 재편

5월 이후 부터 신규 이민자와 유학생 등의 감소 그리고 관광객의 감소로 인한 Air bnb침체 등 다양한 이유로 렌트 공실율이 높아지면서 콘도의 리스팅이 증가하고 판매도 단독주택에 비해 저조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그리고 Covid-19 영향으로 좁은 실내 공간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하는 등 Common Property를 사용해야 하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구매자들이 늘면서 외곽의 단독주택이 비교적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Covid-19 백신이 나올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