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회 11월 생신 잔치 열려

유공자회 11월 생신 잔치 열려

이금영, 강원춘, 김경환 회원 생신 축하드립니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11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11월 해피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금영, 김태선, 박연봉, 강원춘, 김경환, 최종학 회원의 생신 잔치였으며 이 날 이금영, 강원춘, 김경환 회원이 참석했다. 김태영 회장은 “생신을 축하드리며 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갑시다”고 축사했다....
달리는 이의 도전

달리는 이의 도전

글 가이 블랙 나는 언덕과 산을 오르는 달리기의 도전에 매료되었다. 처음에 나는 내가 어떤 종류의 주자가 될 것인지 결정지을 중요한 결단을 내렸다.따뜻하고 건조한 여름 주말에만 달리는 것도, 실내 러닝 머신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았다. 나는 날씨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달리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했다.내 몸은 강해졌지만 중간에 달리기를 그만두지 않기 위해 스스로와 자주 싸우곤 한다. 다행히도 달리는 동안에는 내 마음이 심사(深思)에 빠져들고, 몸이 알아서...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크 행사 개최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크 행사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한인차세대 모임 발굴에 노력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킹의 밤행사를 11월 21일 오후 6시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패러독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 총영사, 폴 최 BC주의원(Paul Choi, 버나비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 밴쿠버 지역 차세대 한인 의사 및 의과대 학생들 70여명이 참석했다. 견 총영사는 “한-캐 관계는 2022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후...
잊혀진 전쟁의 맥케이 저자 “한국전과 참전용사 기억해야한다”

잊혀진 전쟁의 맥케이 저자 “한국전과 참전용사 기억해야한다”

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써리의 세미아무 몰에 있는 블랙 본드 서점에서 ‘잊혀진 전쟁 – The Forgotten : A Novel of the Korean War’의 저자인 로버크 맥케이 씨를 만났다. 잊혀진 전쟁은 1950년 11월에 유엔군의 일환으로 참전한 캐나다 특수부태 요원인 찰리 블랙 용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꾸며져 있다. 찰리씨는 친형도 세계 2차대전중 전사하였다고 말했다. 이 책에는 알려지지 않은 캐나다군의 한국전 참전의 다른 측면을 묘사하고...
BC주 약국 서비스 및 약보험 궁금증 총정리

BC주 약국 서비스 및 약보험 궁금증 총정리

석세스 주최 한인약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무료 서비스   12월 12일 오후 5시 30분 온라인 세미나​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약국 서비스와 약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온라인 세미나가 12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석세스 리치몬드 이민자 정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료관련 시스템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용하자는 취지다. 약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약사의 도움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 약국 시스템과 절차, 약...
캐나다 교육 속에서 영화 를 다시 보다

캐나다 교육 속에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다시 보다

피터 위어 감독의 1989 년작 ‘죽은 시인의 사회’는 전통적인 교육과 자유로운 사고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청소년기의 자기 정체성과 창조적 열망을 탐구하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인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선생님의 등장과 그의 가르침을 통해 기존의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교육 체계가 어떻게 학생들의 개인적 성장과 창의성을 억누르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1950 년대 보수적인 기숙학교인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하며 학교는 ‘전통, 명예, 규율, 탁월성’이라는 4 대 이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