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3 00:08:00
18세까지 24만3천 달러 소요…연평균 $1만3천366 부모가 된다는 것은 평생 최고의 성취감을 주는 경험인 동시에 부모의 지갑을 얇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미 농산부는 미국에서 자녀양육에 필요한 연간 비용을 발표했지만 캐나다는 확정수치를 갖고 있지 못했다. (미국의 수치는 주택, 교통, 의류 등 다양한 양육 비용을 근거로 산출된다.) 미국은 2015년 기준 중간소득 가족이 한명의 자녀를 18세까지 키우는데 23만3천700 달러가 든다. 2011년 캐나다...
2017-08-03 00:08:00
밴쿠버 공립 도서관은 캐나다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5년 동안 데이터를 분석해 도서관 캐나다 도서 중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빌린 도서 10권을 공개했다. 긴 여름방학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도 이 중에 있는지, 여름방학 동안 읽어 볼 도서는 아닌지 알아보자. Top 10 kids books borrowed : 1. The Paper Bag Princess by Robert Munsch 2. And Then It Happened by Michael Wade and...
2017-08-03 00:08:00
“정치범으로 몰리면 재판과정없이 처벌된다” 탈북여성 1호 박사이며 북한해방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애란 박사가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지난 7월 24일 ‘미국 청년 웜비어 사망과 북한 해방’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Save Korea Foundation 주최로 각 단체장들을 비롯해 북한 실정에 관심을 가진 밴쿠버 한인들이 참석했다. 이애란 박사는 미국에서 소설가 사촌이 쓴 ‘이산가족사’ 북한 실태에 대한 소설이 인기를 얻으면서 내용 중 가족사가 공개되고...
2017-08-03 00:08:00
진화 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 산불 확산으로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밴쿠버 무궁화 재단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일, 무궁화 재단(오유순 이사장)은 BC주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 밴쿠버 무궁화 재단 및 무궁화 여성회에서는 구호성금을 모아서 적십자사를 통해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이름으로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밴쿠버 무궁화 재단 측은 개인은 물론 여러 한인단체, 종교단체, 기업체의 참여를 호소한다고 당부했다. 오유순...
2017-07-21 00:07:00
밴쿠버 경희대 체육관 소속 지난 5월 켈거리에서 열린 전국 태권도 대회 및 대표 선수 선발전 (2017 Canadian 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 & National Team Trial)에서 밴쿠버 경희대 체육관(김동근 관장) 소속 참가선수 5명이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U17 Freestyle Poomsae (창작품새)부분에서 우승한 남자부분 김지환(JIHWAN KIM), 최지원(RYAN CHOI)과...
2017-07-21 00:07:00
<사진 백홍기(Melty와 Cutey)> 당신의 사랑스런 자녀가 당신의 눈을 간절하게 바라보면서 애완동물을 사달라고 조른다. 이때 당신은 “개를 입양할까? 아님 고양이를?“ 선택하는 숙제를 처리하기 위해 감정에 사로잡힌 지뢰밭을 향해한다. 자 그럼 이제 이들 애완동물을 돌볼 수다한 잡일들을 생각해보자. 누가 개랑 같이 산책하지? 누가 개나 고양이가 어질러놓은 쓰레기들을 치우지? 물론 당신의 자녀들은 “이런 모든 잡일들을 자신이 하겠다”고 철석같이 약속한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