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일본사회와 교류 확대 논의

한인회 일본사회와 교류 확대 논의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9월 25일 오후 12시 다운타운 예일타운 소재 식당에서 한인사회와 일본사회의 교류 확대를 위한 미팅을 가졌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홍석광 부총영사, Maruyama 일본총영사, Satomi 일본 부총영사, Blue Tree Hiro Okamoto회장, 밴쿠버 일본 비즈니스협회 Matthew Yoshitake 회장, 강영구 한인회장, 유상원 부회장, 정용준 이사가 참석하였다. 이번 모임을 통해 * 한국 일본 커뮤니티의 교류 확대를 위한 정기적인...
『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작 발표

『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작 발표

 캐나다 이준호 씨의 ‘고 웨스트’ 가작 수상  재외동포청 주최 2024년도 『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시 부분 대상 수상자는 장혜영 (아랍 에미리트)의 ‘모시’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정순용(영국)의 ‘미역 뿌리’이며 가작은 강인수 (인도네시아)의 ‘나의 마을이 불타고 있다’와 김선호(미국)의 ‘그 집’이 받았다. 단편소설 부분 대상은 조성국 (미국)의 ‘낙원에 있으리라’ 가 받았으며 우수상은 이준상 (영국 )의...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행사준비 합동점검 회의 개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행사준비 합동점검 회의 개최

9월말 현재 해외바이어 750여명 등록기업전시관 330여개 전시 부스 마련, 일대일비즈니스미팅에 400여개 기업 신청  재외동포청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될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26(목) 인천 연수구 소재 재외동포청에서 이상덕 청장 주재로 합동점검회의를 열었다. 점검 회의에서는 대회 주최기관인 재외동포청을 비롯해 전라북도특별자치도 등 공동주관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전반의 추진 상황을 꼼꼼히...
“한캐 관계 황금시대 접어들어”

“한캐 관계 황금시대 접어들어”

 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개최 2024년도 국경일 행사가 주밴쿠버총영사관과 밴쿠버국제영화제(VIFF, 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동 주최로 9월 27일 False Creek 요트클럽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Ed Fast 연방하원의원(前통상장관), Kyle Fostner VIFF 총감독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견종호 총영사는 한-캐 관계가 황금시대에 접어 들고 있고 특히 한국 영화, 음악, 드라마 등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실협 ‘회원에게 더 많은 이익을’ 슬로건

실협 ‘회원에게 더 많은 이익을’ 슬로건

3가지 방안…복지강화, 회원 유치, 주정부 제시안   글 사진 이지은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한용 회장, 이직상 부회장, 박명훈 총무이사, 정병국 재무이사는 지난 4월 1일 취임 후 5개월 간의 실업인협회 활동과 하반기 계획안을 9월 17일 밝혔다. 한용 회장은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경제난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시기 한인실업인협회는 회원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임원진들은 지난 5월 광역...
고향생각

고향생각

윤문영 드르륵 톱날 소리 ​ 라디오가 아닌 유투브에서 들려 오는 뽕짝 노래 ​ 때마침 저녁은 지나가고 ​ 어느 여 가수의 가느다란 바이올린 같은 트롯 노래, ​ 조용한 저녁에 노을을 긋는다 ​ 저녁은 음악과 함께 스산히 흘러가는 데 ​ 더듬거리며 갈 길 잃은 마음의 냄새 ​ 기쁨인지 슬픔인지 ​ 즐거움인지 외로움인지 ​ 뜨문히 가슴에 찍히는 ​ 고향 생각, 톱날을 갈고 있는 ​ 사람의 머리위로...